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는 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옛 기륭전자 사옥 앞에서 358일간 농성을 정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요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오체투지는 오는 26일까지 국회, 엘지유플러스 농성장, 청계천 씨엔엠 농성장, 광화문 농성장을 거쳐 청와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정용 선임기자 lee312@hani.co.kr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는 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옛 기륭전자 사옥 앞에서 358일간 농성을 정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요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오체투지는 오는 26일까지 국회, 엘지유플러스 농성장, 청계천 씨엔엠 농성장, 광화문 농성장을 거쳐 청와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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