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30대 추정 남성이 지하철과 안전문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나 삼성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지하철 내선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었다. 사진은 사고 현장 주변. 연합뉴스
토요일인 2015년 8월29일 오후 7시27분. 서울지하철 2호선 강남역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작업을 하던 정비 외주업체 ㅇ사 소속 조아무개(28)씨가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서울메트로의 '위험 업무 외주화'가 낳은 참사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재훈 기자 n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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