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직업병 피해자 문제와 관련해 송창호 가족대책위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외신기자들이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맨 윗줄 왼쪽부터 김시녀 반올림 회원, 황상기 반올림 대표, 송창호 가대위 대표, 김은경 가족대책위 회원, 백수하 삼성전자 상무, 김선범 삼성전자 부장. 사과·보상 문제를 두고 아직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세 주체가 공개토론에 나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토론회는 3시간 넘게 이어졌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삼성반도체 직업병 피해자 문제와 관련해 송창호 가족대책위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외신기자들이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맨 윗줄 왼쪽부터 김시녀 반올림 회원, 황상기 반올림 대표, 송창호 가대위 대표, 김은경 가족대책위 회원, 백수하 삼성전자 상무, 김선범 삼성전자 부장. 사과·보상 문제를 두고 아직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세 주체가 공개토론에 나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토론회는 3시간 넘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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