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반올림) 활동가와 시민들이 절기상 ‘춘분’을 맞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타운 앞 농성장에서 삼성 반도체와 엘시디(LCD) 공장에서 근무를 하다 죽은 76명의 노동자를 추모하는 의미를 담은 화분과 솟대를 만들고 있다. 반올림은 이날로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166일째 노숙농성을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반올림) 활동가와 시민들이 절기상 ‘춘분’을 맞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타운 앞 농성장에서 삼성 반도체와 엘시디(LCD) 공장에서 근무를 하다 죽은 76명의 노동자를 추모하는 의미를 담은 화분과 솟대를 만들고 있다. 반올림은 이날로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166일째 노숙농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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