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 뒤 불구속 입건
유성기업 노조 “현대차 쪽 불편한 시선 반영”
현대차 “개인 일탈일 뿐…회사와는 무관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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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개인 일탈일 뿐…회사와는 무관한 일”
지난해 5월 서울 서초구 현대기아차 본사 인근 고 한광호 조합원의 분향소가 마련되어 있는 유성기업 노조 농성장.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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