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고공농성 300일 앞두고 ‘모회사 스타플렉스는 협상에 나서라’ 촉구하며 항의 농성 벌여
파인텍(옛 스타케미칼) 해고노동자들이 3일 오전 모회사인 서울 목동 스타플렉스 사무실에서 농성을 하자, 회사쪽 관계자들이 출입을 막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파인텍(옛 스타케미칼) 해고노동자들이 3일 오전 모회사인 서울 목동 스타플렉스 사무실에서 농성을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파인텍(옛 스타케미칼) 해고노동자들이 3일 오전 모회사인 서울 목동 스타플렉스 사무실에서 농성을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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