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미디어

국제 앰네스티, YTN 사태 현지조사

등록 2008-11-23 22:14

국제 앰네스티가 언론자유의 침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와이티엔(YTN) 노조에 대한 현지 조사에 나선다.

국제 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3일 “앰네스티 동아시아 지역 담당자인 노마 강 무이코(41) 조사관과 한국 지부 직원 등이 24일 와이티엔 노조를 방문해 노종면 노조 위원장, 임장혁 돌발영상팀장 등을 만날 예정”이라며 “언론인 해직 및 정직, 인사 발령 등으로 언론 자유가 침해됐는지를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와이티엔을 둘러싼 사태를 지켜보면서 조사 필요성을 느꼈다”며 “노조 쪽 얘기를 들어본 뒤 사쪽을 만날지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국제 앰네스티가 해마다 5월에 발표하는 연례 보고서에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기자협회로부터 와이티엔 실사 요청을 받은 국제기자연맹(IFJ) 대표단은 12월께 방한할 예정이다.

최현준 기자 haojun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