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행 피디
<문화방송> 새 노조위원장에 이근행시사교양국 ‘피디수첩’ 피디가 당선됐다.
문화방송 노조는 4일 제 8대 노조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을 뽑는 조합원 선거를 치른 결과, 각각 단독출마한 이근행 피디와 황성철 광주문화방송 보도국 기자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다음달 초 2년 임기의 위원장에 취임하는 이 당선자는 “여당이 2월 언론관계법의 국회 통과를 강행처리하려 한다면 2차 총파업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권귀순 기자 gskw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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