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유통원이 원장 인선을 마무리하고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
문화관광부는 26일 오후 신문유통원 설립위원회 회의를 열어 강기석(51)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을 유통원장으로 선임했다.
강 유통원장 내정자는 “우선 지국망이 망가져 어려움을 겪는 중소형 신문들에 배달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여론 다양성을 확보하고, 이른 시일 안에 온전한 전국 배달망을 갖춰 조·중·동을 포함한 신문시장 전체를 다시 살려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규원 기자 ch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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