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 외침 “북한 도와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이 7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북한 주민을 위한 긴급 식량지원 등을 촉구하는 ‘100만인 국민 서명 전달식’을 연 자리에서 천주교, 원불교, 불교, 기독교 대표자들이 구호 물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김홍진 신부, 김대선 교무, 법륜 스님, 김명혁 목사.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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