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견지동 조계사에서 조계종, 기독교장로회, 대한성공회 등 3개 종교단체가 에스케이텔레콤과 함께 연 ‘행복나눔 김장행사’에서 대한성공회 김재열 신부(왼쪽)가 함께 버무린 김치를 조계사 주지인 원담 스님의 입에 넣어주고 있다. 각 종단의 자원봉사자들이 담근 김장김치는 전국의 소외이웃 1만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수 기자 jongsoo@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