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이 5일 오후 경기 군포시 금정동 군포제일교회의 사회복지시설인 성민원에 모인 이 지역 홀몸노인들 앞에서 공연하고 있다.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국악공연예술단체인 이 악단은 문화나눔의 일환으로 양로원·복지관 등 문화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 1992년부터 400차례 이상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군포/이종찬 선임기자 rhee@hani.co.kr
세종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이 5일 오후 경기 군포시 금정동 군포제일교회의 사회복지시설인 성민원에 모인 이 지역 홀몸노인들 앞에서 공연하고 있다.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국악공연예술단체인 이 악단은 문화나눔의 일환으로 양로원·복지관 등 문화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 1992년부터 400차례 이상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군포/이종찬 선임기자 rhe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