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10일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여성가족부·나눔의 집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맞춤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월동대책용으로 기부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서부발전 조인국 사장, 여성가족부 권용현 차관,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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