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양심수에게 자유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회원들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양심수 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며, 올해 마지막인 1056차 목요집회를 하고 있다. 민가협은 1993년 9월 탑골공원 앞에서 첫 집회를 연 뒤 매주 목요일 탑골공원 앞에서 목요집회를 이어왔다. 2015년 12월 현재 국내 전체 양심수는 76명이고 양심적 병역거부자는 590명이라고 민가협은 설명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새해엔 양심수에게 자유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회원들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양심수 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요구하며, 올해 마지막인 1056차 목요집회를 하고 있다. 민가협은 1993년 9월 탑골공원 앞에서 첫 집회를 연 뒤 매주 목요일 탑골공원 앞에서 목요집회를 이어왔다. 2015년 12월 현재 국내 전체 양심수는 76명이고 양심적 병역거부자는 590명이라고 민가협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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