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교육청 일정 확정
영어로 즐기는 체험활동과 원어민 교사의 수업으로 꾸민 서울 지역교육청들의 여름 영어캠프 일정이 2일 확정됐다. 3년째를 맞는 영어캠프는 업체들의 캠프보다 값은 싸면서 프로그램 질도 좋아 인기다. 예컨대 성동 영어캠프는 원어민 교사 11명과 현직 영어교사 24명이 18박19일 동안 영어 수업과 미니올림픽 등의 체험활동으로 영어를 재미있게 익히도록 돕는다. 추첨으로 선발한다.
이수범 기자 kjlsb@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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