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훗카이도 히마와리, 제2히마와리, 야마자토 유치원 선생님 35명이 28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주디유치원을 찾아 전래동화 구연 등 한일 공동수업을 진행했다. 기모노를 입은 일본 선생님이 한복을 입은 한국 어린이들에게 전래동화를 읽어 주고 있다.
김포/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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