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공동교과서 <마주보는 한일사 1, 2> 출판을 기념해 10일 서울 종로구 중앙고에서 열린 공개수업에서 일본의 히라노 노부로 교사(오른쪽 두번째)가 에도시대를 주제로 한 수업에서 ’우키노에’라는 그림을 학생들과 함께 감상하고 있다.
이정용 기자 lee31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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