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하계동 중평초등학교 1학년 1반 어린이들이 영어 노래에 맞춰 귀·코·입 등을 가리키며 낱말을 익히고 있다. 교육부는 현재 초등학교 3년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수업을 1학년부터 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서울 세 곳등 전국 학교 50곳에서 시범수업을 시작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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