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난로 ■
아빠 몸은 손난로
내가 추울 때 감싸 주니까. 아빠 손은 손난로
내가 손 시려울 때 만져 주니까. 아빠 몸은 손난로
내가 잠 잘 때 꼬옥 안아 주니까.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건
아빠의 사랑. 이유민/시흥 함현초등학교 1학년
내가 추울 때 감싸 주니까. 아빠 손은 손난로
내가 손 시려울 때 만져 주니까. 아빠 몸은 손난로
내가 잠 잘 때 꼬옥 안아 주니까.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건
아빠의 사랑. 이유민/시흥 함현초등학교 1학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