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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미술은 사고의 시각적 언어다

등록 2007-05-27 18:56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
① 예술은 왜 필요한가 / 교과서 검색하기 - 난이도 수준- 중등~고1

1. 미술은 느낌이나 사상, 감정 등을 시각적 조형 언어로 표현하는 예술의 영역이며, 그 나라의 민족성, 시대성, 종교, 자연 조건, 관습, 미의식, 표현 방법 등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러한 미술은 인간의 정신 건강과 생활 양식에 크게 기여했으며,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창조, 발전되었다. 우리는 미술을 통하여 사상과 감정의 깊이를 더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동을 내면화시켜 자아를 성숙시켜 나간다. 인간은 자유롭고 창조적인 존재이며, 예술적 표현 욕구를 가지고 있다.

현대의 미술가들은 형광등, 네온, TV, 레이저 광선, 영화 등의 신속성과 광학적 효과를, 새로운 빛의 예술을 표현하는 매체로 발전시켰다. 이는 자신의 세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새로운 시대의 산물을 과감하게 이용한 결과이다. - 고등학교 <미술> 대한교과서.

밀레의 ‘만종’
밀레의 ‘만종’
2. 비디오의 매체적 발전 단계와 무관하게 계속 미학적 실험을 거듭하여 비디오에서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을 보려는 입장이 있다. 아마도 그것은 1960년대 이후 발전되어 온 비디오 아트의 가능성에 대한 모색일 것이다. 그러나 이 디지털 예술의 모호한 입장은 점점 더 새로운 산업에 포섭되어 가는 것 같다. 실제로 비디오 아트의 발전은 지나칠 정도로 테크놀로지에 의존하고 있으며, 그것은 이미지의 변조 방식과 그 변주의 반복 속에서 이루어져 왔다. 또는 비디오 아티스트들이 이상할 정도로 비디오에서 텔레비전의 요소를 잊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디오 아티스트들은 여전히 비디오의 제작과 송출, 그리고 송신과 수신이라는 개념에서 완전히 탈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만일 여기서 한 걸음 벗어나면 다시 비디오 아트는 영화적 개념에 휩싸이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독서> 민중서관.

3. 다비드 상은 아름답고 균형 잡힌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다. 대리석으로 된 이 조각은 인체의 아름다움에 대한 확신과 만물의 중심에 인간이 있다는 미켈란젤로의 확고한 신념을 잘 표현하고 있다. 밀레는 예술은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성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이 그림-만종-에서 자연의 변화와 맞서 싸우는 보통 사람들을 그리고자 하였다. -중학교 2학년 <사회> 지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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