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십자말 어휘

등록 2007-05-27 20:11수정 2007-05-27 20:31

기본 설명

신문·잡지·책 등에 쓰인 550만 어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의 <한국어 형태소 및 어휘 사용 빈도의 분석2>를 기본자료로 했음. 명사(의존명사, 어근 포함), 부사, 동사, 형용사 등 내용어(실질어)를 대상으로 빈도 순위별로 난이도를 조절했음.

<난이도 수준 - 초등 고학년~중1>

가로 풀이

1. 명사. ①재화를 소비하는 사람. ②생태계에서, 독립 영양 생활을 하지 못하고 다른 생물을 통하여 영양분을 얻는 생물체.

4. 명사. 본디부터 갖고 있는 사물 스스로의 성질이나 모습. “인간의 ○○.”

6. 부사. 수준이나 솜씨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음을 나타내는 말. “날씨가 ○○ 춥다.”


7. 명사. 문화 활동에 의하여 창조된 가치가 뛰어난 사물. “무형 ○○○.”

9. 명사. 다른 의견이나 논의. “○○를 제기하다.”

11. 명사. ①둘 이상의 사물이 나란히 감. ②둘 이상의 일을 한꺼번에 행함.

13. 접속 부사. 서로 일치하지 아니하거나 상반되는 사실을 나타내는 두 문장을 이어 줄 때 씀. “그의 행동에는 잘못된 점이 많다. ○○○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

15. 명사. 너무 많음. “○○ 분비.”

16. 부사. ①외곬으로 빡빡하게 우기는 모양. “아내가 ○○ 우겨 그도 그 일에 찬성을 하게 되었다.” ②어떤 사물이나 현상의 상태, 빈도, 양 따위가 매우 거침새 없이 갑자기 늘거나 주는 모양. “손님이 ○○ 늘다.”

세로 풀이

1. 명사. ①바닥이 패어 물이 돌아 흐르는 현상. 또는 그런 곳. ②힘이나 사상, 감정 따위가 서로 뒤엉켜 요란스러운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분쟁의 ○○○○.”

2. 명사. ①장사나 사업 따위의 기본이 되는 돈. ②상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생산 수단이나 노동력을 통틀어 이르는 말.

3. 명사. ①국가 통치 체제의 기초에 관한 각종 근본 법규의 총체. 모든 국가의 법의 체계적 기초로서 국가의 조직, 구성 및 작용에 관한 근본법이며 다른 법률이나 명령으로써 변경할 수 없는 한 국가의 최고 법규이다. ②자유주의 원리에 입각하여, 국민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하고 국가의 정치 기구 특히 입법 조직에 대한 참가의 형식 또는 기준을 규정한 근대 국가의 근본법.

5. 명사. 모르거나 의심나는 점을 물음. “○○을 던지다.”

6. 명사. 일정한 규칙이나 관습의 위반에 대하여 제한하거나 금지함. 또는 그런 조치. “○○를 가하다.”

8. 명사. 휘발유나 시너 따위의 화염제를 넣어 만든 유리병.

10. 동사. 의심스럽고 이상함. “나는 그가 혼자 온 사실이 ○○○○.”

12. 명사. 삼권 분립에 의하여, 행정을 맡아보는 국가 기관.

14. 명사.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인간은 ○○의 영장이다.”

■ 정답

<난이도 수준 - 중등~고1>

가로 풀이

1. 명사. 당에 소속된 지역 조직. 서울특별시, 광역시, 도 가운데 5개 지구 이상에 분산 설치되며, 30명 이상의 당원을 가져야 함.

3. 명사. 옥에 가둠.

4. 명사. 사람이 많이 살고 상공업이 발달한 번잡한 지역.

6. 명사. ①그 당시의 형세나 세상의 형편. “○○가 불리하다.” ②일정한 시기의 물건 값. “증권 ○○.”

8. 동사. ①두 다리를 모아 꼬부려 왼쪽 발을 오른쪽 무릎 아래에 괴고 오른쪽 발을 왼쪽 무릎 아래 괴고 앉다. “다리를 ○○○○ 앉다.” ②마음이나 생각 따위가 깊숙이 자리 잡다. “가슴속에 증오심이 ○○○○.”

10. 명사. 한 시대의 일반적인 사상의 흐름.

13. 명사. ①인생을 어둡게만 보아 슬퍼하거나 절망스럽게 여김. ②앞으로의 일이 잘 안될 것이라고 봄.

15. 명사. 정신을 차리고 주의 깊게 살피어 경계하는 마음. “○○○을 높이다.”

16. 명사. 물질적 재화의 형태를 취하지 아니하고 생산과 소비에 필요한 노무를 제공하는 일. '품'으로 순화. “○○ 회사.”

세로 풀이

1. 부사. ①슬며시 힘을 주는 모양. “○○○ 밟다.” ②조용히 참고 견디는 모양. “아픔을 ○○○ 참다.”

2. 명사. 어떤 곳에 다다름.

3. 명사. 싸우고자 하는 굳센 마음. “불굴의 ○○.”

5. 명사. 이슬람교도.

7. 명사. 납세 의무자의 부탁을 받아 세금 업무에 관한 일을 대신 하여 주거나 상담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9. 명사. 겉으로는 비슷하나 속은 완전히 다름. 또는 그런 것. “○○ 종교.”

11. 명사. 조마조마하여 마음을 졸임. 또는 그렇게 졸이는 마음. “○○○이 나다.”

12. 명사. 어떤 것을 간절히 그리워하여 그것만을 생각함. “○○의 대상.”

14. 명사. 남의 잘못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거나 용서함. 또는 그런 용서. “○○을 베풀다.”

■ 정답

<난이도 수준 - 고등>

가로 풀이

1. 명사. 오래지 않은 동안에 몰라보게 변하여 아주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은 느낌. “나는 한심했으나 얌전하게 앉아서 세상이 점점 내가 어릴 때하고 많이 달라져 가는구나 하는 ○○○○을 느끼고 있었다.”<최인호, 처세술 개론>

4. 명사. 말할 길이 끊어졌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어서 말하려 해도 말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아전 나부랭이가 백 칸에서 반 칸이 모자란 집을 짓고 산다는 것은 ○○○○이었다.”<서기원, 마록 열전>

6. 명사. 불꽃처럼 대단한 기세. “그는 올해도 최고 타점을 기록하는 ○○을 토했다.”

8. 명사. 손이나 얼굴을 씻는 데에 쓰는 물.

10. 명사. 눈에 슬쩍 뜨이는 잠깐 동안. “○○에 언뜻 보다.”

12. 명사. 고향을 그리워하며 생각함. “실향민들은 남북 회담이 시작된 그날부터 걸핏하면 임진강 가에 말없이 서 있는 화석정과 반구정에서 ○○의 한을 푸는 버릇이 생긴 것이다.”<이정환, 샛강>

14. 명사. 의결한 내용을 적은 글. “○○○ 낭독.”

16. 명사. 남보다 못하여 경쟁에서 졌다는 느낌. “천숙은 모멸과 동시에 참을 수 없는 ○○○을 느꼈다.”<김성한, 전회>

세로 풀이

1. 명사. 상황 따위가 갑자기 심하게 변하는 시기. “사회적 ○○○.”

2. 명사. 남의 비위에 맞도록 듣기 좋게 꾸미어 하는 말. “○○에 이끌리다.”

3. 명사. ①굳세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는 힘. “○○이 세다.” ②어떤 일을 야무지게 결정하고 처리하는 힘. “일을 ○○이 있게 처리하다.”

5. 명사. 분하거나 미워서 매섭게 쏘아 노려보는 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가 ○○○을 뜨고 다시 꽥 호령을 하니까 그제야….”<김유정, 동백꽃>

7. 명사. 세계나 인생을 불행하고 비참한 것으로 보며, 개혁이나 진보는 불가능하다고 보는 경향이나 태도.

9. 명사. 여러 사람이 우러러보는 명망(名望). “○○에 오르다.”

11. 명사. ①유난스럽게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성벽(性癖). “○○이 심하다.” ②악하고 그릇된 일을 극단적으로 미워하는 성질. "아직도 자네에게 그런 소아병적인 ○○이 남아 있다니 놀랍군."<이문열, 영웅 시대>

13. 명사. 배우려는 열의. “○○○에 불타는 젊은이들.”

14. 명사. 예의범절에서 벗어나는 짓을 함. 또는 예의를 갖추지 못함. “○○를 무릅쓰고 찾아왔습니다.”

15. 명사. ①글과 글씨를 아울러 이르는 말. ②글을 짓거나 글씨를 쓰는 일. “○○ 활동.”

■ 정답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