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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6월 18일 십자말어휘

등록 2007-06-17 14:06

★ 초급 / 난이도 초등 고학년~중1

가로 풀이

1. 부사. (격 조사 '으로' 뒤에 쓰여) 누구를 시키어. “과도한 후회와 심통은 그로 ○○○ 눈물조차 못 흘리게 하였다.” <김동인, 젊은 그들>

. 명사. ①넌지시 알림. 또는 그 내용. “이 소설에서 흰옷은 죽음을 ○○한다.” ②뜻하는 바를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표현법.

5. 명사. 기초가 되는 바탕. 또는 사물의 토대. “○○을 다지다.”

7. 명사. 국가나 사회의 구성원에게 두루 관계되는 것. “○○ 기관.”


9. 명사. ①데리고 감. ②강제로 데리고 감. 특히 경찰관이 피의자를 체포하여 경찰서로 데리고 가는 일을 이른다. “경찰에 ○○되다.”

11. 명사. 잘못을 캐묻고 꾸짖음. “상사에게 ○○을 당하다.”

13. 명사. 사회 대중의 공통된 의견. “○○을 수렴하다.”

14. 부사. 이치에 맞아 올바르고 마땅하게. “사건을 ○○○ 처리하다.”

16. 명사. ①저절로 다스려짐. ②자기 일을 스스로 다스림. “학생 ○○ 기구.” ③지방 ○○ 단체가 국가로부터 위임받은 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일. ④식민지 국가가 일정한 한도 내에서 독자적으로 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일. “○○ 정부 수립.”

18. 명사. 생물체의 개개의 유전 형질을 발현시키는 원인이 되는 인자. 염색체 가운데 일정한 순서로 배열되어, 생식 세포를 통하여 어버이로부터 자손에게 유전 정보를 전달한다.

19. 명사. 자기를 남보다 못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감정. “그 남자는 자기 얼굴에 ○○○을 갖고 있다.”

세로 풀이

1. 명사. 억울한 일이나 잘못된 일, 딱한 사정 따위를 간곡히 호소함. “동헌에 몰려온 농사꾼들이 여기저기서 억울함을 ○○○하였는데 그 목소리에 분노와 슬픔이 뒤엉켜 있었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2. 명사. 마음에 꺼려서 하지 않거나 피함. “○○ 사항.”

4. 명사. 공사를 시행함. “○○ 업체.”

6. 명사. 물음에 대답하지 아니하고 되받아 물음. 또는 그 물음. ‘되물음’으로 순화. “그는 친구의 말을 자신에게 ○○해 보며 생각에 깊이 잠겼다.”

8. 부사. 아무 까닭이나 실속이 없이. “○○○ 고집을 부리다.”

10. 부사. 어쩌다가 혹시. “치료에 ○○ 도움이 될까 하여 이 약을 보냅니다.”

12. 명사. 계획이나 방책을 세워 결정함. ‘정함’으로 순화. “예산 ○○이 늦어지다.”

15. 명사. ①어떤 일이나 사건에 직접 관계가 있거나 관계한 사람. “피해 ○○○가 진술하다.” ②민사 소송에서, 소송의 주체가 되는 사람.

17. 명사. 기세나 세력 따위가 불길같이 맹렬함. “기업 간의 생존 경쟁이 ○○하다.”

18. 명사. 마음에 차지 아니하여 섭섭하거나 불만스럽게 남아 있는 느낌. “양 서방은 노상 나이대접을 안 해 주고 떵떵거리는 김두수에게 ○○이 많다.” <박경리, 토지>

■ 십자말 답안



★★ 중급 / 난이도 중등~고1

가로 풀이


1. 명사. 주체성이 없이 세력이 강한 나라나 사람을 받들어 섬기는 태도. “외국 이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학문적 ○○○○를 버리자.”

4. 명사. 어떤 안건을 제시하여 결정하여 달라고 청구함. “국무총리의 ○○으로 장관이 임명된다.”

6. 명사. 주저하지 아니하고 딱 잘라 말함. “○○하건대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8. 명사. ①그 자리에 없는 사람. ②주소지를 떠나 있어서 쉽게 돌아올 가망이 없는 사람. “○○○ 투표.”

10. 명사. 점점 적어지는 흐름이나 경향. “수출이 ○○○로 돌아섰다.”

11. 명사. 늘어서 많아짐. 또는 늘려서 많게 함. “자산 ○○.”

12. 명사. 원한을 품고 앙갚음하려고 벼르는 마음. “○○을 품다.”

13. 명사. ①일이 지나간 얼마 뒤. “이 문제는 ○○에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다.” ②뒤를 쫓음.

15. 명사. ①하지 아니하여도 좋을 쓸데없는 말. “운전수는 별로 달갑지 않은 눈치였지만, ○○○ 없이 차를 돌렸다.” <서정인, 벌판> ②잠이 들었을 때 꿈결에 하는 말. ③몹시 앓을 때 정신없이 하는 말.

세로 풀이

1. 명사. 나라를 대표하여 일정한 사명을 띠고 외국에 파견되는 사람들의 무리. “외교 ○○○.”

2. 명사. 회의에서 의논할 문제. “○○를 설정하다.”

3. 명사. ①말을 탄 행렬에서 맨 앞에 선 사람. ②어떤 일이나 사상에서 다른 사람보다 앞선 사람. “여성 교육의 ○○○.”

5. 명사. 일을 완성하는 대가로 일정한 보수를 받기로 약속하고 그 일을 떠맡음. 또는 그 일. ‘도급’으로 순화. “미장이 노릇을 해 잔돈푼을 모아 가지고 지금은 조그만 건축 ○○를 맡아 하면서….” <유진오, 화상보>

7. 명사. 감히 그런 마음을 품을 수 없음. “크고 기름진 것은 그만두고라도 새끼 한 마리조차 고아 먹어 보지 못하였다. 그것을 어찌 감히 꿈에라도 ○○○○ 맛볼 수가 있었으랴.” <최명희, 혼불>

9. 명사. 예전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방식. “○○○ 영농법.”

11. 명사. 몇 가지 증세가 늘 함께 나타나지만, 그 원인이 명확하지 아니하거나 단일하지 아니한 병적인 증상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12. 명사. ①녹말 따위의 아주 잘고 부드러운 가루가 물에 가라앉아 생긴 층. ②마음속에 남아 있는 개운치 아니한 감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녀는 아직도 ○○이 가시지 않았는지 여전히 뾰로통해 있다.”

14. 명사. 서로 어그러져 동떨어짐. “현실과 이상은 언제나 ○○가 있기 마련이다.”

■ 십자말 답안



★★★ 고급 / 난이도 고등

가로 풀이


1. 명사. 실행이 따르지 않는 실속이 없는 말. “개혁이 ○○○에 그치다.”

3. 명사. 손으로 써서 만든 책.

5. 부사. 차이가 매우 심하게. “그는 처음보다 일에 대한 열의가 ○○○ 떨어졌다.”

7. 형용사의 어근. ①어떤 대상이 친숙하지 못하고 낯이 설다. “낯선 이국의 풍물이 도무지 ○○하기만 한데 나를 반겨 주는 사

은 아무도 없었다.” <박해준, 밀항기> ②익숙하지 못하고 서투르다. “난 그런 일이 ○○하다.”

9. 명사. ‘○○이면 감천’이라는 말은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하게 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든 정성을 다하면 아주 어려운 일도 순조롭게 풀리어 좋은 결과를 맺는다는 말.

11. 형용사의 어근. 겁이 없고 배짱이 두둑하다. “맨손으로, 서울이라는 눈 감으면 코 베어 간다는 대처에다 최초로 말뚝을 박은 ○○한 여자였다.”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13. 명사. 북한에서, 평양의 말을 중심으로 노동 계급의 이상 및 생활 감정에 맞도록 규범화한 말. 사회 언어학 및 방언학의 '표준어' 개념에 해당한다.

15. 명사. ①늦가을에 아주 되게 내리는 서리. ②모진 재앙이나 타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를 맞다.”

16. 명사. 개인의 일생에 대하여 평론을 곁들여 적은 전기.

세로 풀이\

1. 명사. (주로 ‘-으로’ 꼴로 쓰여) 아홉 번 죽을 뻔하다 한 번 살아난다는 뜻으로, 죽을 고비를 여러 차례 넘기고 겨우 살아남을 이르는 말. “○○○○으로 목숨을 건지다.”

2. 명사. 옛날의 어질고 사리에 밝은 사람. “○○들의 지혜.”

3. 부사. 무슨 일이 있어도 꼭. “○○ 연락 바랍니다.”

4. 명사. ①사물이나 일의 처음과 끝. ②사물이나 일의 중요한 부분과 중요하지 않은 부분. ‘○○이 전도(顚倒)되다’는 표현은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이 구별되지 않거나 일의 순서가 잘못 바뀐 상태가 된다는 뜻이다.

6. 명사. 격렬한 싸움이 벌어진 곳.

8. 형용사의 어근. ①생김새가 탐스럽다. “○○한 꽃송이.” ②음식이 풍족하여 먹음직하다. “나물을 무쳐 ○○하게 담은 양푼도 반빗간 위에 준비되어 있다.” <한무숙, 만남>

10. 명사. 문자로 적어 표현하고, 문서의 형식을 갖춘 법. 제정법은 이 형식을 따른다.

12. 명사. 상대편에게 언짢은 기분이나 태도로 맞서서 대듦. 또는 그런 말이나 행동. “그 동네 앞을 지나다가 누가 시비를 붙이거든 ○○○하지 말고 그냥 수굿하게 지나쳐라.” <송기숙, 녹두장군>

14. 명사. 생선, 김, 미역 따위의 어물을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 ‘○○○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는 속담은 지지리 못난 사람일수록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 십자말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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