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사업 홍보대사 5명 위촉
청주대를 나온 개그맨 김대희(33)씨 등 지방대 출신 인사 5명이 27일 교육인적자원부의 ‘누리사업’(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사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인구(61) 동원그룹 부회장(조선대), 김정만(60) 엘에스산전 대표이사(부산대), 정해명(41) 서울대 교수(배재대) 등 지방 대학 출신과 윤지은(22) 호남대 학생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워크숍, 성과 전시회 등에 참여해 누리사업으로 지방 대학들이 달라진 모습을 알린다. 누리사업은 교육부가 지방대학의 특성화와 지역 인재 육성,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2004년부터 5년 동안 1조2400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최현준 기자 haojun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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