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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7월 16일 십자말어휘

등록 2007-07-15 15:41

초급
초급
★ 초급 / 난이도 초등 고학년~중1

가로 풀이

1. 명사. 어떤 사람이나 단체를 대신하여 의견이나 태도를 발표하는 일을 맡은 사람. “정당의 ○○○.”

3. 명사. 얻어 내거나 얻어 가짐. “선거에서 겨우 10%의 표를 ○○하다.”

4. 명사. ①남을 지휘하거나 통솔하여 따르게 하는 힘. “패전 후에 장군의 ○○가 땅에 떨어졌다.” ②일정한 분야에서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위신. 또는 그런 사람. “그분은 물리학 분야에서 ○○가 있는 학자이다.”

6. 명사. 물품이나 돈 따위로 도와줌. “식량 ○○.”


8. 관형사 또는 명사.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하는. 또는 그런 것. “○○○ 사랑.”

10. 부사. ‘실상 적당히 말하자면’의 뜻으로, 이미 있었던 일을 긍정하며 아래에 어떤 조건을 붙일 때에 쓰는 접속 부사. “그 아이가 합격을 했다고? ○○○ 그 정도로 열심히 했으면 떨어지는 게 이상하지.”

12. 명사. ①등의 뒤. ②어떤 대상이나 대오의 뒤쪽. “○○를 공격하다.” ③어떤 일의 드러나지 않은 이면. “사건의 ○○를 밝히다.”

14. 명사. 도움이 되도록 이바지함. “국가와 사회의 발전에 ○○하다.”

16. 명사. 결혼한 여자와 성숙한 여자를 통틀어 이르는 말. “왜병은 노인이고 ○○○고 어린애고 가리지 않고 총격을 가해 학살을 감행했다.” <유현종, 들불>

세로 풀이

1. 명사. 정당이나 단체의 대표로 뽑혀, 회의에 참석하여 토의나 의결 따위를 행하는 사람.

2. 명사.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 “○○ 탄압.”

3. 관형사 또는 명사. 어떤 과정이나 분야에서 전혀 새로운 시기를 열어 놓을 만큼 뚜렷이 구분되는. 또는 그런 것. “○○○ 성과.”

5. 명사. 법률 또는 명령, 규칙, 처분 따위가 헌법의 조항이나 정신에 위배되는 일. “○○ 결정을 내리다.”

7. 동사. ①무엇을 만들어서 이루다. “기금을 ○○○○.” ②분위기나 정세 따위를 만들다. “여론을 ○○○○.”

9. 명사. 굳게 믿고 의지함. “그는 국민에게 ○○를 받는 국회의원이다.”

11. 명사. 일이나 사건 따위를 끌어 일으킴. “혼란을 ○○하다.”

13. 명사. 어떤 일이나 사람의 뒤를 잇는 사람. “○○○를 양성하다.”

15. 명사. ①그러함과 그러하지 아니함. “사실 ○○를 확인하다.” ②(주로 ‘있다’, ‘없다’와 함께 쓰여) 틀리거나 의심할 여지. “암, 그렇고 말고. 당연하지. ○○가 있나.”

■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 중급 / 난이도 중등~고1

가로 풀이


중급
중급
1. 명사. 서로 모순되어 양립할 수 없는 두 개의 명제. 칸트에 의하여 널리 쓰이게 된 용어로 세계를 인식 능력에서 독립된 완결적 전체로서 받아들일 수 있을 때 이성은 필연적으로 ○○○○에 빠진다고 한다.

3. 명사. ①사실을 있는 그대로 적은 기록. ②한 임금이 재위한 동안의 정령(政令)과 그 밖의 모든 사실을 적은 기록. 임금이 승하한 뒤, ○○청을 두고 시정기(時政記)를 거두어 연대순으로 정리한 것이다. “역대 왕의 ○○이 차례로 편찬되었다.”

4. 명사. 당사자가 자기의 재산을 무상으로 상대편에게 줄 의사를 표시하고 상대편이 이를 승낙함으로써 성립하는 계약을 맺었을 때 권리나 재산을 받은 사람에게 물리는 세금.

8. 명사. 어떤 일이나 상태가 자라 가는 형세 또는 기세. “높은 ○○○를 보이다.”

10. 명사(주로 ‘-에’ 꼴로 쓰여) 남이 모르는 가운데. “○○○에 겁을 집어먹다.”

11. 명사. ①물체를 밀어 앞으로 내보내는 힘. ②목표를 향하여 밀고 나아가는 힘. “뒤쫓는 자에게 있어 증오란 우수한 ○○○이었다.” <유재용, 성역>

12. 명사. 간절히 바라며 구함. “평화를 ○○하다.”

13. 명사. 길게 늘어뜨린 머리털. “첩의 ○○○는 곧 엄마의 손아귀에 휘어잡혔다.” <박완서, 도시의 흉년>

세로 풀이

1. 명사. 입은 다르나 목소리는 같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으로 대답하다.”

2. 명사. ①어떤 사실이나 주장이 옳지 아니함을 그에 반대되는 근거를 들어 증명함. 또는 그런 증거. ②어떤 사실과 모순되는 것 같지만, 오히려 그것을 증명한다고 볼 수 있는 사실. “암호까지 하달했다는 것은 당성을 의심하기는커녕 당성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 하는 좋은 ○○이었던 것이다.” <조정래, 태백산맥>

3. 명사. 실제의 세력이나 기운. 또는 그것을 지닌 사람. “○○를 등에 업고 기세를 부리다.”

5. 수사 또는 관형사. 열이 조금 넘는 수. 또는 그런 수의. “○○○ 살 쯤 되어 보이는 사내아이.”

6. 명사. 일이 진행되어 가는 결정적인 형세. “○○에 따르다.”

7. 명사. 열 가운데 여덟이나 아홉 정도로 거의 대부분이거나 거의 틀림없음. “그 말이 그가 한 말이라면 ○○○○ 거짓말이다.”

9. 명사. 많은 사람이 줄을 지어 길게 늘어선 모양을 이르는 말. “승차권 판매구 앞에는 끝이 보이지 않도록 손님으로 ○○○을 이루고 있었다.” <손창섭, 낙서족>

11. 명사. 모임이나 놀이 또는 잔치 따위의 비용으로 여럿이 각각 얼마씩의 돈을 내어 거둠. “술값으로 얼마씩을 ○○하다.”

12. 명사. 외침이나 박수 따위로 찬양이나 환영의 뜻을 나타냄. “○○를 받다.”

■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 고급 / 난이도 고등

가로 풀이


고급
고급
1. 명사. ①진흙탕에서 싸우는 개라는 뜻으로, 강인한 성격의 함경도 사람을 이르는 말. ②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비열하게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 형용사의 어근.(주로 ‘-한’ 꼴로 쓰여) 흔히 주위에서 보고 들을 수 있을 만큼 알기 쉽고 실생활에 가깝다. “○○한 예를 들다.”

6. 명사. 서투르고 미숙하여 굿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무당. ‘○○○이 사람 잡는다’는 표현은 의술에 서투른 사람이 치료해 준다고 하다가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면서 함부로 하다가 큰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 명사. 그 이상으로 넘지 못하도록 막는 경계선. “경찰의 ○○○을 뚫고 데모 군중은 앞으로 나아갔다.”

9. 명사. ①같은 회당. ②한자리. “여야를 대표하는 이들이 ○○에 모였다.”

10. 형용사의 어근. 여러 사람 가운데서 특별히 두드러지다. “외모가 ○○하다.”

12. 명사. ①청풍명월. “○○을 읊다.” ②얻어들은 짧은 지식. “그가 말하는 건강 상식은 병원을 들락거리며 얻어들은 ○○이다.”

13. 명사. ①글의 줄과 줄 사이. 또는 행과 행 사이. ②글에 직접적으로 나타나 있지 아니하나 그 글을 통하여 나타내려고 하는 숨은 뜻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을 읽다.”

14. 부사. 의기(意氣)가 씩씩하고 열렬하게. “○○○ 전사하다.”

세로 풀이

1. 명사. 모양이 다른 배라는 뜻으로, 다른 나라의 배를 이르는 말. 주로 조선 시대에 외국의 철선을 이르는 데에 쓰였다. “이곳은 개항 이후에 ○○○이 자주 출몰했던 곳이다.”

2. 명사. 비석에 새긴 것처럼 오래도록 전해 내려온 말이라는 뜻으로, 예전부터 말로 전하여 내려온 것을 이르는 말. 주로 서민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온 것을 이른다. “○○ 설화.”

3. 명사. 사실무근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어 상대편을 모략하고 혼란과 무질서를 조장하는 정치적 술책. “선거에서 ○○○○이 난무하다.”

5. 명사. 장래에 생길 채권의 담보로서 저당권을 미리 설정함. 또는 그 저당권. “○○○을 설정하다.”

7. 명사.(주로 ‘-에’ 꼴로 쓰여) 말이 없는 가운데. “○○○에 마음이 통하다.”

9. 명사. 나날이 다달이 자라거나 발전함. “실력이 ○○○○하다.”

10. 명사.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 “그는 ○○하고 집에 없었다.”

11. 부사. 뜻밖으로 운수가 좋게. “○○○ 목숨은 건졌다.”

■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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