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 초급 / 난이도 초등 고학년~중1
가로 풀이
1. 부사. 세상에서 말하는 바. ≒소위(所謂). “어린아이가 탄생한 지 21일이 되어서 ○○○ ‘삼칠’을 지냈다 하여서 순경 숙소에서 조촐한 잔치가 있었다.” <이병주, 지리산>
3. 부사. 예상이나 기대 또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되거나 다르게. “이익을 주기보다는 ○○○ 해만 주었다.”
5. 명사. 어떠한 일이나 사물을 직접 당하거나 접함. “다급한 상황에 ○○하다.”
7. 명사. ①말이나 글의 속뜻. ②어떤 사실이나 행위 따위가 갖는 중요성이나 가치. “남북 정상 회담이 갖는 ○○.”
9. 명사. 어떤 사실의 앞뒤,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중국 초나라의 상인이 창과 방패를 팔면서 창은 어떤 방패로도 막지 못하는 창이라 하고 방패는 어떤 창으로도 뚫지 못하는 방패라 하여, 앞뒤가 맞지 않은 말을 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사회의 구조적 ○○.” 11. 명사. ①어떤 사람이나 집단, 조직, 사물 등을 자기의 의사대로 복종하게 하여 다스림. “○○ 계층.” ②외부의 요인이 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에 적극적으로 영향을 미침. “사람은 환경의 ○○를 받는다.” 13. 동사. 물음이나 요구, 필요에 맞추어 대답하거나 행동하다. “협상에 ○○○.” 15. 명사. 남에게 예속되거나 의지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섬. “경제적으로 ○○하다.” 세로 풀이 1. 명사.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고, 사회 일반의 이익은 염두에 두지 않으려는 태도. 2. 형용사의 어근. 바랄만한 가치가 있다. “○○○한 태도.” 3. 명사. ①몸을 위로 솟구쳐 뛰는 일. ②더 높은 단계로 발전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의 ○○은 쉽지 않은 일이다.” 4. 동사. ①가볍게 쓰다듬어 만지다. ②(비유적으로) 듣기 좋은 말이나 행동으로 달래거나 마음을 풀어 주다. “그녀의 위로가 나의 아픈 마음을 ○○○○○.” 6. 명사. ①얼굴의 모양. ②사람이나 사물의 겉모습. 또는 그 됨됨이. “회의 석상에서 그는 정곡을 찌르는 말로 원로 정치인의 ○○를 과시하였다.” 8. 명사.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 “○○가 강하다.” 10. 명사. 환경이나 변화에 적응하여 익숙하여지거나 체계, 명령 따위에 적응하여 따름. “현실에 ○○하다.” 12. 명사. 부부의 한쪽에서 본 다른 쪽. 남편 쪽에서는 아내를, 아내 쪽에서는 남편을 이르는 말이다. 14. 부사. ‘더군다나'의 뜻을 가진 접속 부사. 앞의 사실과 비교하여 뒤의 사실에 더 강한 긍정을 나타낸다. “짐승도 제 새끼는 귀한 줄 아는데, ○○○ 사람이야.” ■ 십자말 답안
★★ 중급 / 난이도 중등~고1 가로 풀이
1. 명사. 문제점을 찾아서 그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려는 태도. “○○○○을 가지다.”
3. 명사. 누에를 기름. 또는 그 일. “이 지역에서는 뽕이 많기 때문에 ○○이 성하다.”
5. 명사. ①보고 들음. ②보거나 듣거나 하여 깨달아 얻은 지식. “○○이 넓다.”
8. 명사. 강한 인상을 주어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힘. “아무리 몽매무지한 사람에게도 내 나라를 잃었다, 내 나라를 찾아야 한다는 말은 대단한 ○○○을 가지는 것입니다.” <박경리, 토지>
10. 부사. 꾸준하게 잇대어 끊임이 없이. “성공하려면 ○○○ 노력해야 한다.”
12. 명사. 많은 사람이 야단스럽게 부산을 떨며 법석이는 상황. “○○○을 이루다.”
15. 동사의 어근. 거절하거나 싫다고 하다. “내 맘은 바쁘고, 기차 시간은 모르고 해서 그런 것이지 내가 어디 자네 대접을 ○○했는가!” <조정래, 태백산맥>
16. 명사. ①약간의 충격이나 마찰, 감전으로 쉽게 발화(發火)하여 그 폭발의 충격에 의해서 작약(炸藥)이나 폭파약을 폭발시키는 데 쓰이는 화약. ②큰일이 일어나는 계기가 된 일. “도쿄 유학생들의 2˙8 독립 선언은 3˙1 운동의 ○○○ 역할을 하였다.”
세로 풀이
1. 명사. 직업 군인이 아닌 일반 국민이 수립한 정부.
2. 명사. 학식과 견문이라는 뜻으로, 사물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이르는 말. “○○을 갖추다.”
4. 명사.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속에 숨어 있는 힘. “○○○을 가지다.”
6. 명사. ①집으로 드나드는 문. ②외부와 교류하기 위한 통로나 수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를 개방하다.”
7. 부사. 서투르지 아니하고 익숙하게. “그 사람 실력이면 ○○ 처리하고도 남을 일이다.”
9. 명사. ①어떤 일의 내막이나 사정을 잘 아는 사람. “믿을 만한 ○○○ 소리에 상배는 얼른 마길식을 떠올렸다.” <이문구, 장한몽> ②소식이 전하여지는 어떤 계통이나 연줄.
11. 형용사. 단순하고 변화가 없어 새로운 느낌이 없다. “○○○○ 가락.”
13. 명사. ‘신입생’ 또는 ‘신출내기’의 뜻으로 새로 만들어 쓰는 말.
14. 부사. 처음부터 차라리. 또는 아예 전적으로. “하다가 말 것이라면 ○○ 안 하는 것이 낫다.”
■ 십자말 답안
★★★ 고급 / 난이도 고등 가로 풀이
1. 명사.(주로 ‘…에’ 꼴로 쓰여)한 마디로 잘라 말함. 또는 두말할 나위 없음. “그는 사정도 들어 보기 전에 ○○○○에 내 부탁을 거절하였다.”
4. 명사. 감추어진 비리나 부정을 양심에 따라 사회적으로 드러내어 알리는 일. 대개 권력 기관이 저지른 비리나 부정을 사회적으로 폭로하는 선언이다.
6. 명사. 상식적으로 인정하거나 허용하는 한계. “문제를 ○○○에서 해결하다.”
8. 명사. 스위스의 언어학자(1857~1913). 인도˙유럽 조어(祖語)의 모음 조직을 규명하고, 공시 언어학과 통시 언어학을 구별하여 언어 연구 방법을 혁신하였다. 저서에 <일반 언어학 강의> 따위가 있다. 구조주의의 인식과 방법론을 마련하였다.
9. 명사. 지나치게 많이 남기는 부당한 이익. “○○를 취하다.”
10. 명사. 어떤 권력이나 권위에 순응하거나 따르지 아니하고 저항하는 기골. 또는 그런 기골을 가진 사람. “○○ 기질.”
11. 명사. 물가나 주식 따위의 시세가 떨어지다가 갑자기 오름.
12. 명사. 형태론적 특징으로 본 언어의 한 유형. 어형과 어미의 변화로써 단어가 문장 속에서 가지는 여러 가지 관계를 나타내는 언어를 이른다. 인도˙유럽 어족에 속한 대부분의 언어가 이에 속한다.
세로 풀이
1. 명사. 사고방식, 상태, 성질 따위가 서로 통하거나 비슷해짐. “그가 기억할 수 있는 동생의 추억은 그가 몸서리치도록 증오하는 전란과 피비린내 나는 전쟁과 ○○○○하고 맥락이 닿아 있었다.” <최인호, 지구인>
2. 명사. 하얀 빛깔이나 물감.
3. 명사. 운동 경기나 싸움 따위에서 상대편의 세력이나 기세를 억누르기 위하여 먼저 행동하는 것. “그는 경호의 지난번 하소연이 또 나올까 무서워서 ○○을 제하려고 장차 이야기할 요점을 생각하며 있었다.” <이기영, 고향>
5. 명사. 말 속에 뼈가 있다는 뜻으로, 예사로운 말 속에 단단한 속뜻이 들어 있음을 이르는 말. “초순이와 자기 자신만이 터득할 수 있는 ○○○○의 은밀한 맛을 열 번을 곱씹었으되 열 번이 그랬고, 백 번 천 번 곱삶아도 변함없을 말이요….” <이문구, 장한몽>
7. 명사. 이치에 맞지 않은 서툰 말. “익은 밥 먹고 ○○○하지 말고, 가서 네 할 일이나 해라.”
9. 명사. 물건의 값이나 주가 따위가 갑자기 큰 폭으로 오름.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로 농산물 값의 ○○ 사태가 우려된다.”
10. 명사. 표현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실제와 반대되는 뜻의 말을 하는 것. 못난 사람을 보고 ‘잘났어’라고 하는 것 따위이다.
11. 명사. 지능이 보통 사람보다 모자라는 사람. “형 기웅은 허우대는 멀쩡하지만 자기 앞도 제대로 못 가리는 불쌍한 ○○이다.” <홍성원, 육이오>
12. 명사. “땅이나 암석 따위를 파고 뚫음. ‘땅파기’로 순화. “바위산을 ○○하여 터널을 만드는 공사가 한창이다.”
■ 십자말 답안
9. 명사. 어떤 사실의 앞뒤,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중국 초나라의 상인이 창과 방패를 팔면서 창은 어떤 방패로도 막지 못하는 창이라 하고 방패는 어떤 창으로도 뚫지 못하는 방패라 하여, 앞뒤가 맞지 않은 말을 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사회의 구조적 ○○.” 11. 명사. ①어떤 사람이나 집단, 조직, 사물 등을 자기의 의사대로 복종하게 하여 다스림. “○○ 계층.” ②외부의 요인이 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에 적극적으로 영향을 미침. “사람은 환경의 ○○를 받는다.” 13. 동사. 물음이나 요구, 필요에 맞추어 대답하거나 행동하다. “협상에 ○○○.” 15. 명사. 남에게 예속되거나 의지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섬. “경제적으로 ○○하다.” 세로 풀이 1. 명사.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고, 사회 일반의 이익은 염두에 두지 않으려는 태도. 2. 형용사의 어근. 바랄만한 가치가 있다. “○○○한 태도.” 3. 명사. ①몸을 위로 솟구쳐 뛰는 일. ②더 높은 단계로 발전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의 ○○은 쉽지 않은 일이다.” 4. 동사. ①가볍게 쓰다듬어 만지다. ②(비유적으로) 듣기 좋은 말이나 행동으로 달래거나 마음을 풀어 주다. “그녀의 위로가 나의 아픈 마음을 ○○○○○.” 6. 명사. ①얼굴의 모양. ②사람이나 사물의 겉모습. 또는 그 됨됨이. “회의 석상에서 그는 정곡을 찌르는 말로 원로 정치인의 ○○를 과시하였다.” 8. 명사.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 “○○가 강하다.” 10. 명사. 환경이나 변화에 적응하여 익숙하여지거나 체계, 명령 따위에 적응하여 따름. “현실에 ○○하다.” 12. 명사. 부부의 한쪽에서 본 다른 쪽. 남편 쪽에서는 아내를, 아내 쪽에서는 남편을 이르는 말이다. 14. 부사. ‘더군다나'의 뜻을 가진 접속 부사. 앞의 사실과 비교하여 뒤의 사실에 더 강한 긍정을 나타낸다. “짐승도 제 새끼는 귀한 줄 아는데, ○○○ 사람이야.” ■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 중급 / 난이도 중등~고1 가로 풀이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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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 / 난이도 고등 가로 풀이
고급
십자말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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