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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십자말 어휘

등록 2007-08-12 15:56수정 2007-08-12 16:12

초등 고학년~ 중1
초등 고학년~ 중1
우리말 논술 /

[난이도- 초등 고학년~ 중1]

가로 풀이

1. 부사. ①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꼭 같이. ②여럿이 모두 꼭 같이 하나처럼.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사람들의 표정은 ○○○○ 굳어 있었다.”

3. 명사. 본국(本國)과는 다른 차별적 지배를 받고 있는 지역에 자국민이 영주(永住)할 목적으로 이주하여 경제적으로 개척하며 활동하는 일. 또는 그 이주민. “○○ 통치.”

5. 명사. 운동 경기의 정신·기술·전술 따위를 선수들에게 지도하고 훈련시키는 일. 또는 그 일을 하는 사람.

7. 명사. 부피에 비하여 무게가 비교적 무거운 물건을 만드는 공업. 제철업, 조선업, 기계 제조업 따위가 있다.

9. 명사. 아주 가깝게 맞닿아 있음. 또는 그런 관계에 있음. “다변하는 국제 정세는 국가 간의 ○○한 유대와 협력을 필요로 한다.”


11. 명사. 사람에게 권리˙명예˙임무 따위를 지니도록 해 주거나, 사물이나 일에 가치·의의 따위를 붙여 줌. “시민들에게 선거권을 ○○하다.”

12. 형용사의 어근. 수효가 매우 많다. “그는 술로 건강을 해치고 집안을 망친 사람을 ○○하게 보아 온 터이다.”

13. 명사. 일정한 지역이나 조직 밖으로 쫓아냄. “추수를 끝냈을 무렵 마을에서는 집 나갔던 사람 하나가 돌아왔고 한 사람은 마을에서 영영 ○○을 당한 일이 생겼다.” <박경리, 토지>

15. 부사. ①뜻밖에 우연히. “그는 ○○○ 길을 잘못 들어 불량 학생으로 낙인이 찍혔다.” ②이따금 또는 가끔가다가. “퇴근하면 ○○○ 친구와 만나기도 한다.”

세로 풀이

1. 부사. 죽기로 기를 쓰고. “그는 우리의 도움을 ○○○ 거부하였다.”

2. 명사. ①옮겨서 심음. ‘옮겨 심기’로 순화. “서구 문화의 ○○.” ②살아 있는 조직이나 장기를 생체로부터 떼어 내어, 같은 개체의 다른 부분 또는 다른 개체에 옮겨 붙이는 일. “심장 ○○.”

4. 명사. 국가나 사회를 구성하는 일반 국민. 피지배 계급으로서의 일반 대중을 이른다. “○○의 힘.”

6. 형용사. ①자세하고 꼼꼼하다. “○○○ 계획.” ②아주 곱고 촘촘하다. “무늬가 ○○○○.”

8. 동사. 교만한 마음에서 남을 낮추어 보거나 하찮게 여기다. “함부로 남을 ○○○○○ 마라.”

10. 명사. 같은 종류의 것 또는 비슷한 것에 기초하여 다른 사물을 미루어 추측하는 일.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 진실의 존재에 대한 심정적 ○○의 단계에 불과할 뿐이었다.” <이청준, 춤추는 사제>

12. 명사. ①아무것도 없이 텅 빔. ②무가치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져 매우 허전하고 쓸쓸함. “동생의 장례식을 치른 그는 삶에 대한 ○○를 느꼈다.”

14. 명사. 상대편의 공격을 막음. “○○ 태세를 갖추다.”

■ 정답

초등 고학년~ 중1 정답
초등 고학년~ 중1 정답

[난이도-중등~ 고1]

가로 풀이

중등~고1
중등~고1
1. 명사. 기를 써서 다투며 욕설을 하는 짓. 또는 그런 입. “이환수 씨는 안방에 누워서 큰아들 신호가 술에 취해 발광에 가까운 ○○○○를 쓰고 있는 소리를 다 듣고 있었다.” <최일남, 거룩한 응달>

4. 명사. 정당한 근거나 이유. “말을 지어내도 ○○○가 있어야지. 아무리 노는 년이라고 얕잡아 본들 그렇게 음해를 한단 말이에요”. <현진건, 적도>

5. 명사. 어떤 조직이나 단체, 기관의 가장 중요한 지위에 있는 사람들. ‘지도부’로 순화. “경찰 ○○○.”

7. 명사.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 “두 나라 간의 ○○ 다툼이 심하다.”

9. 명사. 못살게 굴어서 해롭게 함. “가톨릭이 이 땅에 발붙이기 시작한 초창기에 얼마나 심한 ○○를 받았는지는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윤후명, 별보다 멀리>

11. 명사. 말막음을 위하여 핑계로 내세움. “자기는 의사가 아니라 의술을 ○○한 상인에 불과하다고 겸손해하면서 김상태에겐 훌륭한 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병주, 지리산>

12. 형용사. ①벅찬 일을 견디어 낼 만큼 굳세고 야무지다. “아들은 낮은 음성이었지만 ○○○○ 말했다.” <조정래, 태백산맥> ②생김새가 옹골차다. “○○○ 몸매.” ③일을 해내는 솜씨나 태도가 빈틈이 없고 야무진 데가 있다. “그는 일 하나는 ○○○○ 잘한다.”

세로 풀이

1. 부사. 매우 모질고 끈덕지게. “○○○○ 돈을 모으다.”

2. 명사. 남에게 시비하거나 헐뜯는 말을 듣게 될 신수. “○○○에 오르다.”

3. 명사. ‘○○ 없는 놈에게 점심 의논’은 작은 걱정을 가진 사람이 큰 걱정을 가진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4. 명사. 특정 집단에서 어떤 말이나 행동을 금하거나 꺼리는 것. “우리 집에서는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언급이 ○○로 되어 있다.”

6. 동사. ①아무렇게나 되는대로 마구 지껄이다. ②불쾌하다고 생각되는 상대편의 말이나 행동, 태도에 대하여 불쾌하다는 뜻을 담은 말을 거듭해서 자꾸 말하다. “오늘이 바로 네놈 제삿날이 될 줄 알라고 ○○○○ 그는 언덕 아래로 무섭게 내닫기 시작했다.” <윤흥길, 완장>

8. 명사. 일정한 분야에 정통하고 탁월한 전문가. “과학 분야의 ○○○.”

10. 동사. (주로 ‘-은’ 꼴로 쓰여)①어떤 물건이 해를 넘기어 오래되다. ②어떤 일이나 감정이 해결되지 못한 상태에서 여러 해를 넘기거나 많은 시간이 지나다. “○○○ 갈등.”

11. 명사. 육상에 퇴적한 거대한 얼음 덩어리가 중력에 의하여 강처럼 흐르는 것.

13. 명사. 단체 따위에서 상부로부터 하부 또는 소속원에게 그 활동 방침에 대하여 명령을 내림. 또는 그 명령. ‘명령’으로 순화. “즉각 철수하라는 ○○이 떨어졌다.”

■ 정답

중등~고1 정답
중등~고1 정답

[난이도- 고등]

가로 풀이

1. 명사. 벼슬이 높고 권세가 있는 집안. “그는 고조 대에만 해도 한다하는 ○○○○ 반열에 든 양반이었다.” <유현종, 들불>

3. 명사. 하루를 단위로 치러 주는 품삯을 받고 하는 일.

5. 명사. 국가에 반역이 되는 일에 동조하거나 가담함. “그는 적군을 도와준 사람으로 ○○의 혐의를 받고 있다.”

7. 명사. 개신교의 한 파. 영국 교회의 전통과 조직을 같이하는 교회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1534년에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분파하였다.
고등
고등

9. 명사.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 뜻으로, 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 그대로 버려둠을 이르는 말. “우리 군대는 지금까지 ○○○○만 일삼아 왔으니 이게 될 말인가?” <유주현, 대한 제국>

11. 명사. 관청이나 회사,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

13. 명사. ①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 ②배나 비행기가 나아갈 방향. “○○를 유지하다.”

14. 명사. 불교에서 시체를 화장하여 그 유골을 거두는 의식.

15. 명사. (‘꼽다’ 따위의 일부 동사와 함께 쓰여) 여럿 가운데 가장 뛰어난 대상. “우리 학교에서 농구 선수로는 그를 ○○으로 꼽는다.”

세로 풀이

1. 명사. 목적 달성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는 온갖 모략이나 술책. “그는 세력 확장을 위해 온갖 ○○○○를 다 썼다.”

2. 명사. ①옳고 그름. “○○를 논하다.” ②찬성과 반대를 아울러 이르는 말. “투표로 ○○를 결정하다.”

4. 명사. 물건이나 작품의 좋고 나쁨을 평하는 모임.

6. 명사. 옳고 그름에는 관계없이 무조건 한쪽 편을 들어 주는 일. “형과 싸우면 어머니는 이유도 묻지 않고 형 ○○만 드셨다.”

8. 명사. 빈말로 칭찬함. 또는 그렇게 하는 칭찬의 말. “괜한 ○○○를 늘어놓다.”

10. 동사. ①장사나 사업 따위에서 이익이 남다. “○○○○ 일도 아닌데 열심히 할 리가 있나.” ②뜻하지 않게 좋은 일이 생기다. “이런 물건을 경품으로 받다니 ○○○○○.”

12. 명사. 환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 환율이 오르면 수입 회사가 손해를 보고, 환율이 내리면 수출 회사가 손해를 입는다. “갑작스러운 환율 변동으로 수출업계의 ○○○이 컸다.”

13. 명사. 외부의 영향으로 세력이나 범위 따위가 점점 줄어듦. “국적 불명의 외래문화에 우리의 전통문화가 ○○을 당하고 있다.”

■ 정답

고등 정답
고등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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