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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8월 20일 십자말어휘

등록 2007-08-19 14:15

초급
초급
★ 초급 / 난이도 초등 고학년~중1

가로 풀이

1. 명사.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 재산, 명예 따위에 해를 끼친 사람.

4. 명사. 어떤 일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자세 따위가 유달리 특별함. “그는 사진에 대한 관심이 ○○하였다.”

6. 명사. 공인된 정당에서 선거에 출마할 당원을 공식적으로 추천하는 일. “그는 여당 후보로 시장 선거에 ○○되었다.”

7. 명사. 어떤 일에 관계하여 참여함. “아버지는 일단 학교의 인사 문제에는 ○○를 마십시오.” <김원일, 불의 제전>


9. 명사. 정답게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담당자들은 수시로 ○○○ 등을 통해 주요 경제 시책을 논의한다.”

11. 부사. 얼마 있다가. 또는 얼마쯤 시간이 흐른 뒤에. “동녘 하늘이 뿌옇게 되더니 ○○○ 해가 뜨기 시작했다.”

13. 명사. 미루어 생각하여 논함. “사건 현장의 상황을 토대로 사건의 경위를 ○○하다.”

14. 명사. 개인이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돈에 대하여 액수별 기준에 따라 매기는 세금.

세로 풀이

1. 명사. 인간이 자기를 포함한 세계나 그 속의 사상(事象)에 대하여 가지는 평가의 근본적 태도이다. “도덕적 ○○○.”

2. 명사. 현실을 판단하여 자기의 입장이나 능력 따위를 스스로 깨달음. “민족의식의 ○○.”

3. 명사. ①물이 흘러나오는 근원. ②사물의 근원. “○○적 결함.”

5. 명사. 갑작스럽고 아주 짧은 동안. “그는 지금 아까 그와 마주 서서 널뛰던 생각을 하자 ○○○ 가슴이 뭉클해졌다.” <이기영, 서화>

6. 명사. 국회나 행정 기관에서 일의 관련자에게 의견을 들어 보는 공개적인 모임. 국민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거나 사회 일반에 영향력이 큰 안건을 심의하기 전에, 국회나 행정 기관이 학자˙경험자 또는 이해관계자를 참석하게 하여 의견을 듣는 공개 회의이다.

8. 부사. 더 어찌할 나위가 없을 만큼 가차 없이. 또는 달리 어찌할 방법이나 가능성이 없이. “우리 편은 ○○○○ 지고 말았다.”

10. 동사의 어근. (주로 ‘-하고’ 꼴로 쓰여) 이것저것 따지고 가려 말하지 아니하다. “동서고금을 ○○하고 여성이라면 모두 아름다워지고 싶어 할 것이다.”

12. 명사. 범죄 사실을 수사 기관에 신고하여 그 수사와 범인의 기소를 요구하는 일. “검찰에 사기꾼을 ○○하다.”

13. 명사. 어떤 현상이 일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경향. “세계적 ○○.”

■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 중급 / 난이도 중등~고1

가로 풀이


중급
중급
1. 명사. 흔들어도 꼼짝하지 아니함. “그는 ○○○○의 자세로 버티고 앉아 있다.”

3. 명사. 사람을 부리는 데에 드는 비용. “공장을 기계화하면서 ○○○를 대폭 줄일 수 있었다.”

5. 명사. 서로 맞서서 버팀. “남북의 ○○ 상태.”

7. 명사. 거리낌 없이 제멋대로 행동함. “책임과 의무가 따르지 않는 자유는 자칫 ○○에 빠지기 쉽다.”

9. 부사. 꽤 어지간한 정도로. “○○ 놀라다.”

11. 동사. ①자기 마음대로 세력을 부리다. “주먹이 ○○○ 세상.” ②경향, 풍조 따위가 널리 퍼지다. “뇌물과 청탁이 ○○○ 정계.”

12. 명사. 어떤 사건이나 발표 따위가 세상에 영향을 미치어 일어나는 반응. “○○을 불러일으키다.”

13. 명사. 발전 속도가 놀라울 만큼 빨라서 눈을 비비고 다시 봄. “우리 경제는 그동안 세계에 유례가 없을 정도로 ○○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14. 명사. 편들어서 감싸 주고 보호함. “부자와 지주들은 총독부 관리들의 ○○ 아래 비교적 잘 살았습니다.” <이병주, 지리산>

세로 풀이

1. 부사. 중요한 점을 말하자면. “○○○ 내 얘기는 열심히 공부하라는 거다.”

2. 명사. 어떤 일에 뜻을 같이하여 모인 사람. “문학 ○○.”

4. 명사. 남을 비웃고 헐뜯어서 말함. “○○과 욕설을 퍼붓다.”

6. 명사. 잘 다스린 공적. 또는 정치상의 업적.

8. 동사. (주로 ‘-을 수 없다’, ‘-기 어렵다’ 구성으로 쓰여) 대중으로 헤아려 잡다. “권대길의 말대로 순영의 속마음을 ○○○ 수가 없었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10. 명사.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아아, 에덴은 환상이요 ○○○일 뿐인가. 아니면 있었다는 사실만 있을 뿐 이제는 끝난 것인가.” <정연희, 소리가 짓는 둥지>

11. 명사. 공무를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 또는 그런 명목으로 주는 돈. “기업들이 ○○○로 지출하는 비용 가운데 개인적인 용도로 쓰는 것도 적지 않다고 한다.”

12. 명사. 서로서로 시기하고 미워함. “민족 간의 ○○ 관계를 빨리 청산하는 것이 통일의 지름길이다.”

■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 고급 / 난이도 고등

가로 풀이


고급
고급
1. 명사. 평온한 자리에서 일어나는 풍파라는 뜻으로, 뜻밖에 분쟁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나라의 시인 유우석(劉禹錫)의 〈죽지사(竹枝詞)〉에 나오는 말이다. “○○○○를 일으키다.”

3. 일의 앞뒤 사정을 놓고 판단할 때에 마땅히 그렇게 하여야 하거나 되리라고 여겨지는 일.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라고 하지 않던가.”

6. 명사. 농작물이 잘되고 못된 상황. “올해는 벼농사 ○○이 좋다.”

8. 명사. ①어떤 법이 다른 나라 법의 영향을 받아 성립되었을 때, 그 근원이 된 다른 민족이나 나라의 법률. ②부령, 시행령, 규칙 따위의 근거가 되는 법률.

9. 부사. ①꼭 필요하게. “○○ 쓸 데가 있다.” ②매우 간절하게. “○○ 여쭐 말씀이 있습니다.”

10. 명사. (주로 ‘-의’ 꼴로 쓰여) 세상에 드묾. “○○의 살인범.”

12. 명사. 일본의 문화나 생활양식을 띠고 있는 색조. “○○이 짙은 옷차림.”

13. 명사. 등불 따위가 휘황하게 켜 있어 밤에도 대낮같이 밝은 곳을 이르는 말. “○○○을 이루다.”

세로 풀이

1. 명사. 풍작도 흉작도 아닌 보통 정도로 된 농사. 지난 5년 가운데 수확량이 가장 높았던 해와 가장 낮았던 해를 뺀, 나머지 3년간의 평균 수확량이다. “금년 농사는 ○○○ 수준에 머물렀다.”

2. 명사. 주의, 주장, 이해를 같이하는 사람들이 뭉쳐 이룬 단체나 모임. “여러 ○○ 간의 암투가 빚어내는 모략과 중상.”

4. 명사. 일반적 사실이나 원리를 전제로 하여 개별적인 특수한 사실이나 원리를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추리 방법을 이른다. 경험에 의하지 않고 논리상 필연적인 결론을 내게 하는 것으로, 삼단 논법이 그 대표적인 형식이다.

5. 명사. ①어느 위치에 섬으로써 사물이 눈으로 보이지 아니하게 되는 각도. 또는 어느 위치에서 거울이 사물을 비출 수 없는 각도. ②관심이나 영향이 미치지 못하는 구역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찰 수사의 ○○○○.”

7. 부사. 갈팡질팡 어쩔 줄 모르고 급하게. “묻는 말에 짧게 마지못한 대꾸를 할 뿐. 마치 무서운 사람을 대하듯 ○○○ 돌아갔다.” <최인훈, 광장>

9. 명사. 길게 늘어놓는 말의 낮춤 표현. “○○○ 말고 어서 말해라. 이놈이 정말 쓸개가 터졌나 보다.” <박종화, 임진왜란>

10. 명사. 기뻐하는 얼굴빛. “○○이 돌다.”

11. 명사. 불이 타고 있는 곳의 맞은편 방향에서 마주 놓는 불. ‘-(을) 놓다’는 서로 마주 겨누고 총질을 한다는 뜻이다. “아군이 산등성이에서 적을 향하여 ○○을 놓는 틈을 타서 우리 소대는 무사히 적지를 빠져나갔다.”

12. 명사. 반지름이 작고 광도(光度)가 낮은 항성. “백색 ○○.”

■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십자말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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