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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10월 15일 십자말어휘

등록 2007-10-14 19:12수정 2007-10-14 19:16

초급
초급
■ 초급 (초등 고학년~중1)

가로 풀이

1. 명사. 서로 이익과 손해가 걸려 있는 관계. “○○○○가 깊다.”

3. 관형사 또는 명사. 곧바르고 명백한. 또는 그런 것. “○○ 증거.”

4. 명사. ①절뚝거리며 걸음. ②일이나 계획 따위가 순조롭지 못하고 이상하게 진행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으로 치닫다.”

5. 명사 또는 부사. 하나하나의 모든 일(마다). “그는 ○○에 빈틈이 없다.”, “○○ 적당주의인 아버지라도 형의 광기가 한번 나타나면 속수무책으로 절절맸다.”<전상국, 침묵의 눈>

7. 명사. 어떤 대상이나 세력을 쳐서 거꾸러뜨림. “독재 ○○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8. 동사. ①일로 생각하고 하다. “사냥을 ○○○ 해 오다.” ②주로 좋지 아니한 일 따위를 계속하여 하다. “부정부패를 ○○○ 오던 관리를 징계했다.”


11. 명사. 꾸짖어 나무람. “○○을 당하다.”

12. 형용사. ①알곡이나 과일, 모래 따위의 둥근 물건이나 글씨 따위의 크기가 작다. “밤알이 ○○○ 팔아먹기 힘들다.” ②길이가 있는 물건의 몸피가 가늘고 작다. “무를 ○○ 썰다.”

13. 명사. 드나들지 못하도록 일정한 곳에 가둠. “감옥에 ○○되다.”

세로 풀이

1. 명사. 적을 이롭게 함. “○○ 단체.”

2. 명사. 경영주가 같거나 사업 계통이 같아서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는 회사. “그룹 회장이 ○○○ 사장단 회의를 소집하였다.”

3. 동사. 결단하여 실행하다. “파업을 ○○하다.”

5. 명사. 심하게 욕하며 나무람. “사람들은 그를 기회주의자라고 ○○한다.”

6. 명사. 편안하고 한가로움. 또는 편안함만을 누리려는 태도. “부패하고 무능한 조정과 일신의 ○○과 영달에만 급급한 나머지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양반 계급에 대해서 한층 극심하게 분노하고 있었다.”<박완서, 미망>

7. 명사. 어렵거나 막힌 일을 잘 처리하여 해결할 방책. “○○○을 마련하다.”

9. 동사. ①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다. “어른 앞에서는 행동을 ○○○ 한다.” ②꺼리는 마음으로 양(量)이나 횟수가 지나치지 아니하도록 하다. “술을 ○○○.”

10. 명사. 세금 추적을 할 수 없도록 특별히 관리하여 둔 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을 조성하다.”

11. 명사. 몹시 싫어하거나 꺼림. “나는 더운 날씨는 딱 ○○이다.”

중급
중급
■ 중급 (중2~고1)

가로 풀이

1. 명사. 실정이나 사정을 진술하여 적은 글. 주로 문제 해결을 위하여 관공서나 공공 기관 등에 낸다.

3. 명사. 검사가 공소를 제기하고자 할 때 관할 법원에 제출하는 문서.

5. 부사. 뚜렷하지 못하고 어렴풋하게. “○○○ 기대하다.”

7. 명사. ①불공을 할 때나 사람들을 모이게 할 때 두드려 소리를 내는 기구. ②세상 사람을 깨우쳐 바르게 인도할 만한 사람이나 기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 명사. 공로(功勞)를 들여 실제로 이룬 업적. “○○을 쌓다.”

9. 형용사의 어근. 소문 따위가 널리 퍼져 있다. “소문이 ○○하다.”

10. 명사. 정신적·시간적인 여유나 형편. “시험이 내일인데 무슨 ○○으로 놀러 가겠니?”

11. 형용사. 믿음성이 있다. “미력한 위인이나마 앞으로 이 사람도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다정하고 ○○○ 이웃으로 택해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세로 풀이

1. 명사. 본디부터 지니고 있는 그대로의 상태. “오늘 경기에서 그는 감독으로서의 ○○○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 명사. ①연극 따위에서, 처음 여는 막. 인물과 사건 따위를 예비적으로 보여 준다. ②일의 시작이나 발단. “통일의 ○○을 열다.”

3. 부사. 일정한 수효나 양을 빠짐없이 다. “군관민 ○○ 사회 안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4. 형용사. 매우 길고 오래다. “○○○ 역사와 오랜 전통.”

6. 명사. 건물 각 층의 바닥 면적을 합한 전체 면적.

8. 명사. ①근거 없는 두려움이나 공포로 갑자기 생기는 심리적 불안 상태. “○○ 장애.” ②경제 순환 과정에서 나타나는 경제 혼란의 현상. “○○이 밀어닥쳐 산업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9. 동사. 어떤 일을 마치거나 그만두다. “술자리를 ○○○.”

10. 명사. 부피에 비하여 무게가 가벼운 물건을 만드는 공업. 섬유 공업·식품 공업·고무 공업 따위의 소비재 산업이 중심이며, 소자본으로도 가능하다.

12. 명사. 사람을 감동시킬 만큼 아름다운 내용을 가진 이야기. “소대장이 돈을 보내 그 여선생이 음악을 가르치는 조그만 학교에 풍금을 기증했다는 ○○ 기사가 전우신문에 실렸었기 때문이다.”<안정효, 하얀 전쟁>

고급
고급
■ 고급 (고2~고3)

가로 풀이

1. 명사. 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계책(計策). “언론에서는 정부의 정책이 ○○○에 머물고 있을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3. 명사. 같은 자리에 자면서 다른 꿈을 꾼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도 속으로는 각각 딴생각을 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 “저들이 지금은 함께 고생하고 있지만 각자 꿍꿍이속들이 있어 서로 ○○○○을 하고 있다.”

6. 형용사의 어근. 아름답지 못하고 추잡하다. “한때 사상가로 숭앙을 받던 최 선생님께서는 ○○한 일로 주변 사람들에게서까지 신임을 잃었다.”

8. 명사. 물건을 사서 모음.

10. 명사. 여러 사람이 자리에 잇대어 앉음. “○○ 농성.”

12. 명사. 일반에게 널리 투자할 사람을 구하여 발행하는 주식.

14. 명사. 지하수가 석회암 지대를 용해하여 생긴 동굴의 천장에 고드름같이 달려 있는 석회석. 지하수에 녹아 있던 석회분이 수분의 증발과 함께 다시 결정으로 되면서 생긴다.

15. 명사. ①공손하지 아니함. “태도가 ○○하다.” ②순조롭지 못함. “일기 ○○ 때문에 비행기가 이륙하지 못했다.”

세로 풀이

1. 부사. 아닌 게 아니라 과연. “대령 계급장을 달고서 장군이라는 말을 들으니 ○○○ 기분이 좋은 것 같았다.”<김용성, 리빠똥 장군>

2. 명사. ①좋지 아니한 일을 몰래 꾸미어 시행함. “우리는 적의 오열을 경계하고 불순분자들의 ○○을 철저히 분쇄합시다.”<최일남, 거룩한 응달> ②남을 부추기어 일정한 방향으로 행동하게 함. “배후의 ○○에 부화뇌동하다.”

4. 명사. 아직 그대로 존재함. “이 땅에 ○○하는 일제의 잔재를 청산해야 한다.”

5. 명사. 어리석고 사리에 어두움. “○○한 백성들보다 글깨나 읽은 양반들 죄가 한결 무거운 법이야.”<서기원, 조선 백자 마리아 상>

7. 명사. (주로 ‘-에’ 꼴로 쓰여) 어떤 일이 아직 그렇게 되지 않은 때. “위원장은 사소한 실수로 야기될지 모를 큰 사고를 ○○에 방지하고자 했던 것이다.”<조정래, 태백산맥>

9. 명사. 개인의 이익보다는 집단의 이익을 존중하는 경제 정책의 원리. “모두를 위하여 개인을 희생할 수 있다는 생각은 ○○○○적 발상이다.”

11. 명사. 앉아도 자리가 편안하지 않다는 뜻으로, 마음이 불안하거나 걱정스러워서 한군데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요즈음 막음례의 하루하루는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은 ○○○○이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12. 명사. ①신심(信心)이 없이 입으로만 외는 헛된 염불. ②실천이나 내용이 따르지 않는 주장이나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에 불과한 선거 공약.”

13. 명사.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남이 시키는 대로 덮어놓고 따름. “윗사람에게 ○○하는 것이 반드시 옳은 것만은 아니다.”


■ 정답

왼쪽부터 초급-중급- 고급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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