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외고 2명, 안양외고 1명
경기 김포외고 시험문제 유출과 관련해 합격이 취소됐던 학생 가운데 재시험에 응시한 9명 중 3명이 김포외고와 안양외고에 다시 합격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4일 김포·안양·명지외고 등 3개 외고 재시험 합격자 63명(김포외고 57명, 명지외고 4명, 안양외고 2명)을 발표했다. 합격자 중 시험문제 유출과 관련해 서울 목동 종로엠학원 출신이라는 이유로 합격이 취소된 학생 62명 중 김포외고에 7명, 안양외고에 2명 등 9명이 지난 20일 재시험에 응시해 이번에 김포외고에 2명, 안양외고에 1명이 각각 합격했다.
서울 종로 엠학원 출신이라는 이유로 불합격 처리되자 합격 취소가 부당하다며 소송을 낸 학생들은 이달 말 예정된 본안소송 결과에 따라 해당 외고 입학 여부가 결정된다.
수원/홍용덕 기자 ydho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