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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1월 14일 십자말 어휘

등록 2008-01-13 17:28

초급
초급
★ 초급 / [난이도 = 초등 고학년~중1]

■ 가로 풀이

1. 형용사의 어근. ①위치가 꽤 낮다. ②소리가 꽤 낮다. “어머니와 형이 불 끈 방에 누운 채 무슨 얘기인가를 ○○하게 주고받고 있었다.”<이문열, 변경>

3. 명사. ①어떤 병을 앓고 난 뒤에도 남아 있는 병적인 증상. 뇌졸중에서의 수족 마비, 뇌염에서의 정신적·신체적 장애 따위이다. ②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생긴 부작용. “그는 과로의 ○○○으로 감기 몸살을 앓고 있다.”

5. 명사. 대통령 직속의 헌법 기관의 하나. 국가의 세입과 세출의 결산 및 공무원의 직무에 관한 감찰을 주 임무로 한다.

8. 명사. 공격하는 태세. 또는 그런 세력. “질문 ○○.”

9. 명사.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따위에 대하여 자기도 그렇다고 느낌. 또는 그렇게 느끼는 기분. “그들의 분노에 ○○하다.”

10. 명사. 화제나 주목을 불러일으킬 만한 작품. “그의 그림은 발표 초부터 화단의 ○○○으로 등장했다.”

12. 형용사. 하는 일이 힘에 겨워 고단하다. “훈련이 ○○○.”

13. 명사. 말이나 일의 내용에서 중심이 되는 줄기를 이루는 것. “이야기하는 내용의 중요 ○○를 파악하다.”

■ 세로 풀이

2. 명사. 사물이나 현상을 접하였을 때에 설명하거나 증명하지 아니하고 진상을 곧바로 느껴 앎. 또는 그런 감각. “○○으로 알아차리다.”

3. 명사. 뒤에서 도와줌. “○○ 단체.”

4. 명사. 점점 늘어나는 흐름이나 경향. “최근 생활용품의 매출이 ○○○를 보이고 있다.”

6. 명사. 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하려는 마음가짐. “그는 불타는 ○○○으로 그 일을 완수했다.”

7. 고유명사. 경복궁의 정문. 조선 태조 4년(1395)에 건립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고종 2년(1865)에 대원군이 재건하였다.

8. 형용사. ①아무것도 없이 텅 비다. “마음이 ○○○○.” ②실속이 없이 헛되다.

9. 명사. ①물건을 만듦. ②어떤 목적을 위하여 미리 일을 꾸밈. “○○ 정치.”

11. 명사. 일정한 일에 직접 관계가 없는 사람. “이것은 우리 문제니 ○○○는 상관하지 마라.”

12. 명사. 몹시 애를 태우며 마음을 씀. “○○ 끝에 결정을 내리다.”

중급
중급

★★ 중급 / [난이도 = 중등~고1]

■ 가로 풀이

1. 명사. ①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음. ②한 단체나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이 어떤 문제에 대한 견해나 태도를 밝히는 말. “특별 ○○.” ③둘 이상의 문장이 연속되어 이루어지는 말의 단위.

3. 명사. ①첫 출발을 하는 지점. ②일이 처음 시작되는 계기. “혁명의 ○○○.”

5. 명사. ①시력이 약하여 가까운 데 있는 것은 잘 보아도 먼 데 있는 것은 잘 보지 못하는 눈. ②눈앞의 일에만 사로잡혀 먼 앞날의 일을 짐작하는 지혜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인 교육 개혁안.”

8. 명사. 우주에 있는 온갖 사물과 현상. “그녀의 눈에 비친 온 세상의 ○○○○이 꿈속에서처럼 아름답기만 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9. 형용사의 어근. 술 따위에 취한 그 기운이 몸에 돌기 시작하는 상태에 있다. “○○하게 취한 얼굴.”

10. 명사. 어떤 모습을 입체감 있게 예술적으로 형상하여 표현하는 아름다움. “도시의 ○○○를 추구하는 작가의 실험 정신이 첨예하게 드러난 작품들.”<이영치, 흐린 날 황야에서>

14. 명사. 항상 있어서 이상하거나 신통할 것이 없는 일. “그는 며칠씩 집에 안 들어오는 일이 ○○○였다.”

15. 명사. 일정한 요금을 지급하며 다른 사람의 농지를 빌려 짓는 농사. 또는 그런 농민.

■ 세로 풀이

2. 명사. 재앙의 근원. “그 일이 ○○이 되었다.”

3. 명사. 시험으로 또는 임시로 만든 계획이나 의견. “○○을 마련하다.”

4. 명사. 흐트러진 여러 점이 서로 이어짐. 또는 그것들을 서로 이음. “오욕과 영광으로 ○○된 생애.”

6. 명사. 어떤 일을 하기에 아직 때가 이름. “전면적인 쌀 개방은 ○○○○의 조치이다.”

7. 명사. 해가 진 뒤 어스레한 동안. “○○○가 지다.”

8. 형용사. 무서우리만큼 질서가 바로 서고 엄숙하다. “○○○ 경비 태세를 갖추다.”

11. 명사. ①뜻을 가진 가장 작은 말의 단위. ②문법적 또는 관계적인 뜻만을 나타내는 단어나 단어 성분.

12. 명사. 알려지지 않은 사물이나 사실 따위를 샅샅이 더듬어 조사함. “석유 ○○.”

13. 명사. 농민이 농사일을 그만두고 농촌을 떠나는 현상.

고급
고급

★★★ 고급 / [난이도 = 고등]

■ 가로 풀이

2. 명사. 서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 또는 그런 관계. “○○○○인 나에게 잘 대해 주는 것을 보면 그들은 참으로 친절한 사람들이다.”

4. 명사.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면 걱정할 것이 없음. <서경>의 ‘열명편’에 나오는 말이다. “○○○○의 정신으로 노년을 예비하다.”

6. 명사.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는 사람. 또는 그런 무리. “그 친구는 간악한 ○○○에 걸려 장사 밑천까지 날렸다.”

9. 명사. ‘호숫가’의 한자식 표현. “○○의 도시.”

10. 명사. 널리 펴서 알리는 글. “연일 붉은 군대들이 새로운 ○○○과 벽보들을 붙이고 있었다.”<홍성원, 육이오>

13. 부사. 칭찬하여 아름답게. “정성을 ○○○ 여기다.”

14. 명사. 사회생활에서 습관이나 관행이 굳어져서 법의 효력을 갖게 된 것. 사회 질서와 선량한 풍속의 변하지 않는 관습이 단순한 예의적 또는 도덕적인 규

범으로서 지켜질 뿐만 아니라, 사회의 법적 확신 내지 법적 인식을 수반하여 법의 차원으로 굳어진 것을 이른다.

■ 세로 풀이

1. 명사. 자국의 영토 및 영해에서 원유를 생산하는 나라. “○○○들이 서로 담합하여 원유 생산량을 줄이자 세계의 유가가 하루가 다르게 폭등하기 시작했다.”

2. 명사. 살아서 돌아옴. “정부는 납치된 사람들의 ○○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3. 명사. 종이와 붓과 먹을 아울러 이르는 말. “부끄러움을 모르는 선비들은 필낭에서 ○○○을 꺼내어 다투어 가며 글을 지어 바쳤다.”<박종화, 금삼의 피>

5. 명사. 늦가을에 처음 내리는 묽은 서리. “여름이 극성스럽게 덥더니 추위도 그럴 징조인지 예년보다 ○○○가 일찍 내리었다.”<이태준, 복덕방>

6. 명사. ①배반을 꾀함. ②국가나 군주의 전복을 꾀함. “○○에 관여했다는 혐의로 폭군 네로는 세네카에게 자살을 명했다.”<안병욱, 사색인의 향연>

7. 명사. 머리를 써서 일을 조리 있게 계획함. 또는 그런 속마음. “○○가 두둑하다.”

8. 명사.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나 소식 따위를 알아내기 위하여 더듬어 찾아 물음. “○○ 수사.”

9. 명사. ①일을 벌이기를 좋아하는 사람. ②남의 일에 특별히 흥미를 가지고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 “그 소문은 남의 말 좋아하는 ○○○들에 의해 그럴듯하게 꾸며진 이야기에 불과하다.”

11. 명사. ①자문(諮問)에 응하여 의견을 말하는 직책을 맡은 관리. “군사 담당 ○○○.” ②주로 군대에서, 어리숙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미 군정 시대에 파견 나온 미군 ○○○들이 한국어를 못하고 어리숙하게 행동했던 데서 유래한다.

12. 명사. 전쟁이나 경기 따위에서 상대와 싸우는 방법. “그는 이번 경기에서 새로운 ○○으로 상대 선수를 이겼다.

■ 십자말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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