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서울지역 외고들, 내신 40~50% 반영

등록 2008-01-30 21:36

서울 지역 외국어고들이 올해 말 치를 2009학년도 입학 전형 때 중학교 교과성적(내신)의 실질반영비율을 40~50%로 늘리고, 중학교 3학년 2학기 기말고사까지 반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이 30일 공고한 ‘2009학년도 특수목적고(외고·과학고·국제고) 전형방법 변경 사항’을 보면, 서울외고의 내신 실질반영비율이 52.38%로 가장 높고, 대원·명덕외고가 50% 반영한다. 대일·한영외고는 45%, 이화외고는 41.18%를 반영한다. 토플·토익·텝스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또 2학년과 3학년 1학기 내신 성적만 반영하던 것을 3학년 2학기 기말고사까지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전형일도 12월 초로 늦춰진다. 특성화고, 전문계고 등도 마찬가지로 늦춰진다.

따로 하던 특별전형과 일반전형도 같은 시기에 진행해, 한 학교의 특별·일반전형을 복수 지원하거나 둘 가운데 하나만 지원할 수 있다. 외국어 우수자, 체육 특기자, 교과성적 우수자 등을 뽑던 특별전형은 1~3가지로 줄어든다.

과학고의 내신 반영비율은 서울과학고 85%, 한성과학고 84.16%, 세종과학고 80.95%다. 서울국제고는 85.29%를 반영한다.

최현준 기자 haojun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