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초급 [난이도 수준-초등 고학년~중1]
■ 가로 풀이
2. 명사. ‘특수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고등학교’의 줄임말. 과학, 외국어, 농업, 해양, 예술, 체육 등 각 특수하고 전문적인 분야를 미리 학생들에게 습득시켜 그 분야의 전문가를 조기 양성을 하는 목표로 설립되었음.
4. 명사. 보통 있는 일. “그는 몸이 약해 환절기마다 감기로 고생하는 것은 ○○였다.”
5. 명사. 건물이나 성 따위가 파괴되어 황폐하게 된 터. “종묘는 터만 남은 허허벌판인 ○○가 되어 버렸다.”<박종화, 임진왜란>
6. 명사. (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여) 해로움이 있음. “○○ 식품.”
7. 명사. 본래 의도한 것과 반대로 작용하는 기능. “○○○을 낳다.”
9. 부사. 언행이나 상태가 보통과 아주 다르게. “그 아이는 눈이 ○○○ 크다.”
10. 동사. ①아늑하게 서려 들다. ②감정, 생각, 노력 따위가 어리거나 스며 있다. “마음속에 추억이 ○○○ 있다.” 11. 명사. ①한 가문의 계통과 혈통 관계를 적어 기록한 책. ②한 가문의 계통과 혈통 관계. “○○를 따지다.” ■ 세로 풀이 1. 형용사의 어근. ①거의 같다. “실전에 ○○한 군사 훈련.” ②그럴듯하게 괜찮다. “○○한 옷차림.” 2. 명사. 공업 소유권의 하나. 발명 등에 관하여 독점적·배타적으로 가지는 지배권으로, ○○청에 출원하여 심사를 거쳐 등록함으로써 발생함. “○○를 획득하다.” 3. 부사. 건드리지 아니하여 조금도 축이 나거나 변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온전하게. “그는 봉급 외의 수입은 ○○○○ 저축했다.” 4. 명사. 현역을 마친 사람에게 일정한 기간 동안 부여되는 병역. 평시에는 일반인으로 생활하다가 국가 비상시나 훈련 기간에 소집되어 군무에 종사한다. 5. 명사. 폐단으로 생기는 해. “오백 년 동안 내려온 뿌리 깊은 양반과 토호의 ○○가 얼른 없어질 리 만무했다.”<박종화, 전야> 6. 명사. 능력이 있음. 또는 재능이 뛰어남. “○○한 인재.” 8. 동사. ①기어서 또는 기는 듯한 모습으로 들어가거나 들어오다. “침대 밑에 ○○○○.” ②움츠러져 들어가다. “한동안 신이 나서 지껄여 대던 사내의 목소리가 문득 다시 기가 꺾여 목구멍 안으로 ○○○○ 있었다.”<이청준, 잔인한 도시> 9. 명사. 죽은 사람의 남은 가족. 12. 명사. 재해나 각종 사고 따위가 일어날 경우의 경제적 손해에 대비하여, 공통된 사고의 위협을 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미리 일정한 돈을 함께 적립하여 두었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에게 일정 금액을 주어 손해를 보상하는 제도. * 중급 [난이도 수준-중2~고1]
■ 가로 풀이
2. 명사. 진리나 종교적인 깨달음의 경지를 구하는 사람. “그는 ○○○의 자세로 봉사 활동에 참여하였다.”
4. 명사. 한 선분을 두 부분으로 나눌 때에, 전체에 대한 큰 부분의 비와 큰 부분에 대한 작은 부분의 비가 같게 한 비.
5. 명사. 생체를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로 많은 약물의 양. “○○○의 수면제를 복용하다.”
7. 부사. 처음부터 끝까지. “○○ 침묵으로 일관하다.”
8. 명사. 특별시·광역시·도·시·군과 같이, 국가 영토의 일부를 구역으로 하여 그 구역 내에서 법이 인정하는 한도의 지배권을 소유하는 단체를 줄여서 부르는 말.
9. 명사. 활기가 있는 상황. “증권 시장이 ○○을 맞았다.”
10. 명사. ①정세 따위가 급격하게 움직임. 또는 그렇게 되게 함. “○○과 파란의 현대사.” ②감정 따위가 몹시 흥분하여 충동을 느낌. 또는 그렇게 되게 함.
11. 명사. 동네 사람들이 도당에 모여 그 마을의 수호신에게 복을 비는 굿.
12. 동사. ①몸을 바른 자세로 가지다. “아기는 아직 목을 ○○○ 못한다.” ②기운이나 정신, 숨결 따위를 가다듬어 차리다. “노파는 가끔 가던 길을 멈추고 숨을 ○○○ 했다.”
■ 세로 풀이
1. 명사. 염치가 없음. “○○○한 행위.”
2. 명사. 있어야 할 것을 빠짐없이 다 갖춤. “서류가 ○○된 사람만 나와서 접수하십시오.”
3. 명사. 처음부터 끝까지의 과정. “○○○○을 털어놓다.”
4. 형용사의 어근. 황폐하여 거칠고 쓸쓸하다. “○○하고 을씨년스러운 풍경.”
6. 명사. 죽은 사람과 다친 사람. “교통사고로 생긴 ○○○를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7. 명사. 상품이나 주식 따위가 시장에서 매매되거나 거래되는 상황. “농산물 ○○ 분석.”
8. 명사. 세상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정도. “○○○가 높다.”
9. 명사. 어떤 일의 성과를 거두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힘쓰는 사람. 흔히 정치 활동에 적극적인 사람을 이른다. “요즘처럼 제 몸 사리는 때에 그런 ○○○가 있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 고급 [난이도 수준-고2~고3]
■ 가로 풀이
1. 명사. 쌀과 그 밖의 곡식을 파는 가게. “○○ 앞에는 마차가 서 있었고 일꾼들이 ○○ 안을 들락날락거리며 마차에다 쌀가마를 싣고 있었다.”<김용성, 도둑 일기>
3. 명사. 공적의 크고 작음 따위를 논의하여 그에 알맞은 상을 줌.
5. 명사. 남의 죽음에 대하여 슬퍼하는 뜻을 드러내어 상주(喪主)를 위문하러 온 사람.
7. 형용사의 어근. 염려하거나 두려워하다. “자비를 읍소하는 백성들을 죄로써 다스린다면 이것은 각하의 덕망을 크게 손상하는 일이 되겠기에 그 점이 ○○되옵니다.”<송기숙, 녹두 장군>
8. 명사. ①도탑고 친절한 마음을 가진 사람. ②남을 위한 자선 사업이나 사회사업에 물심양면으로 참여하여 지원하는 사람.
9. 명사. 병으로 인하여 오르는 몸의 열. “○○에 들뜨다.”
10. 명사. 여행할 때의 차림. “○○을 풀다.”
11. 명사. 정치상의 권세를 휘두르는 사람. 또는 그런 집안. “권세가 등등한 ○○○니까 그 저택이 또한 궁궐 같았다.”<유주현, 대한 제국>
13. 명사. 많은 사람이 같은 목적을 가지고 함께 모여 벌이는 대회.
■ 세로 풀이
2. 명사. 어떤 일이 생길 기미. “신호의 이런 변신은 실상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건 아니었다. 진작부터 그런 ○○는 보였다.”<최일남, 거룩한 응달>
3. 명사. 옳고 그름을 잘 논하는 사람. 또는 그런 일을 좋아하는 사람. “당대의 쟁쟁한 ○○들이 모여들어 시국을 논하였다.”
4. 명사. 늘 써서 버릇이 되다시피 한 말. “이 시는 ○○○를 남발하고 있어서 참신한 맛이 없다.”
6. 명사. 글을 지어 발표하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출판사 편집 일을 생업으로 삼은 지 이십 년이 넘다 보니 ○○○는 아니었지만, 문장을 엮는 데는 웬만큼 솜씨가 있었다.”<김원일, 노을>
7. 형용사의 어근. 질이 낮고 변변하지 못하다. “○○한 인간 같으니.”
8. 명사. ①무슨 일이든 자기 생각대로 혼자서 처리하는 사람. ②다른 사람에게 따돌림을 받는 외로운 사람.
9. 명사. 세력 따위가 커지는 추세. “기업의 ○○○가 눈부실 정도로 빠르다.”
12. 명사. 한 집안에 대대로 이어 오는 풍습이나 범절. “집안의 ○○을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짐작할 수 있다.”
‘십자말 어휘’ 답안
10. 동사. ①아늑하게 서려 들다. ②감정, 생각, 노력 따위가 어리거나 스며 있다. “마음속에 추억이 ○○○ 있다.” 11. 명사. ①한 가문의 계통과 혈통 관계를 적어 기록한 책. ②한 가문의 계통과 혈통 관계. “○○를 따지다.” ■ 세로 풀이 1. 형용사의 어근. ①거의 같다. “실전에 ○○한 군사 훈련.” ②그럴듯하게 괜찮다. “○○한 옷차림.” 2. 명사. 공업 소유권의 하나. 발명 등에 관하여 독점적·배타적으로 가지는 지배권으로, ○○청에 출원하여 심사를 거쳐 등록함으로써 발생함. “○○를 획득하다.” 3. 부사. 건드리지 아니하여 조금도 축이 나거나 변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온전하게. “그는 봉급 외의 수입은 ○○○○ 저축했다.” 4. 명사. 현역을 마친 사람에게 일정한 기간 동안 부여되는 병역. 평시에는 일반인으로 생활하다가 국가 비상시나 훈련 기간에 소집되어 군무에 종사한다. 5. 명사. 폐단으로 생기는 해. “오백 년 동안 내려온 뿌리 깊은 양반과 토호의 ○○가 얼른 없어질 리 만무했다.”<박종화, 전야> 6. 명사. 능력이 있음. 또는 재능이 뛰어남. “○○한 인재.” 8. 동사. ①기어서 또는 기는 듯한 모습으로 들어가거나 들어오다. “침대 밑에 ○○○○.” ②움츠러져 들어가다. “한동안 신이 나서 지껄여 대던 사내의 목소리가 문득 다시 기가 꺾여 목구멍 안으로 ○○○○ 있었다.”<이청준, 잔인한 도시> 9. 명사. 죽은 사람의 남은 가족. 12. 명사. 재해나 각종 사고 따위가 일어날 경우의 경제적 손해에 대비하여, 공통된 사고의 위협을 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미리 일정한 돈을 함께 적립하여 두었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에게 일정 금액을 주어 손해를 보상하는 제도. * 중급 [난이도 수준-중2~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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