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현대사〉 교과서 필진들이 4일 오전 서울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검인정의 취지를 훼손하는 교육과학기술부의 수정권고를 거부하는 기자회견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교과서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훼손했다’는 내용의 발언을 한 대통령과 교과부 장관의 사과를 요구했으며, ‘수정권고안을 받아 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한철호 동국대 교수, 주진오 상명대 교수, 홍순권 동아대 교수.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