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 소속 학자라 불리며 역사교과서를 그들만의 논리로 만들어내 홍보하고 있는 이영훈, 안병직 등의 교수들이 서울시교육청과 합작으로 일선 학교에 나가 한국역사 특강을 추진하고 있다. 이영훈, 안병직 등은 서울대에 적을 둔 교수로 일본 도요타 재단에서 기금을 지원받아 한국 근현대사 연구를 수행하는 등 여러모로 친일의 행태를 이어온 학계 대표적인 친일파 학자이다.
그들이 얼마 전 새로 만들었다고 발표한 자칭 대안교과서는 일본의 식민지배를 한국의 기술문명을 발전시킨 시기라고 표현했는가 하면 김구 선생을 항일테러범 정도로 폄하 왜곡하여 표현하는 등, 일본의 강경 우익이 쓴 왜곡 역사교과서를 능가하는 친일의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안병직은 작년 대선 기간 중에 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 이사장에 선임되는 등 이명박 후보 캠프와 밀접한 관계를 맺은바 있다. 이는 이명박 정권의 근간이 뉴라이트에 연결되어 안병직 같은 심각한 친일역사관을 갖는 인물과 상통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이들이 결국 공정택 교육감이 당선되는 것과 동시에 일선 학교를 순방하며 자라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러한 왜곡된 역사를 교육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참으로 통탄할 수밖에 없는 작태라 하겠다. 그 뜻을 같이하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는 현직 대통령, 교육감, 뉴라이트, 친일파학자가 절묘한 네트워크를 구성하며 나라의 미래인 어린 청소년들을 처음부터 개조해 보겠다는 아찔한 발상인 것이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고 있다. 한번 잘못 선택한 행정 권력에 의해 모든 사안이 좌지우지 되며 국민주권자는 모조리 뒷전이고 극소수 가진 자, 수구기득권이 전성기를 맞아 어렵게 이룬 민주주의와 과거사 청산에의 염원을 송두리째 말살하고 있다. 뉴라이트는 결코 진정한 우익일수 없다. 우익은 보수는 나라와 민족 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보듬는 애국애족의 정신이 근간이다. 뉴라이트는 제아무리 보수우익을 자처해도 지금까지의 망동적 행태로만 보아도 숭미친일 사대주에 젖은 매판 매국 집단이라 볼 수밖에 없다. 어느 단 한곳에서도 참다운 보수우익의 색채를 찾아볼 수가 없다. 한창 자라나며 세계관, 가치관을 만들어 나가는 인생의 가장 중차대한 시기인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식민사관을 심으려는 작태는 망국에 준하는 망동이다. 망국의 지름길인 것이다. 바야흐로 우리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서부터 교육, 역사에 이르기 까지 전분야가 공히 참람된 위기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 아둔한 국민 유권자 다수의 잘못된 판단이 얼마나 처참하게 나라를 우리를 나와 내 가족을 송두리째 짓밟을 수 있는지 온몸으로 그 고통을 감내해야만 하는 오욕의 역사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이 기사는 네티즌, 전문가, 기자가 참여한 <블로그> 기사로 한겨레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고 있다. 한번 잘못 선택한 행정 권력에 의해 모든 사안이 좌지우지 되며 국민주권자는 모조리 뒷전이고 극소수 가진 자, 수구기득권이 전성기를 맞아 어렵게 이룬 민주주의와 과거사 청산에의 염원을 송두리째 말살하고 있다. 뉴라이트는 결코 진정한 우익일수 없다. 우익은 보수는 나라와 민족 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보듬는 애국애족의 정신이 근간이다. 뉴라이트는 제아무리 보수우익을 자처해도 지금까지의 망동적 행태로만 보아도 숭미친일 사대주에 젖은 매판 매국 집단이라 볼 수밖에 없다. 어느 단 한곳에서도 참다운 보수우익의 색채를 찾아볼 수가 없다. 한창 자라나며 세계관, 가치관을 만들어 나가는 인생의 가장 중차대한 시기인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식민사관을 심으려는 작태는 망국에 준하는 망동이다. 망국의 지름길인 것이다. 바야흐로 우리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서부터 교육, 역사에 이르기 까지 전분야가 공히 참람된 위기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 아둔한 국민 유권자 다수의 잘못된 판단이 얼마나 처참하게 나라를 우리를 나와 내 가족을 송두리째 짓밟을 수 있는지 온몸으로 그 고통을 감내해야만 하는 오욕의 역사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이 기사는 네티즌, 전문가, 기자가 참여한 <블로그> 기사로 한겨레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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