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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11월 24일 십자말 어휘

등록 2008-11-23 17:44

초급
초급
★ 초급 [난이도 수준-초등 고학년~중1]

■ 가로 풀이

1. 명사. 세상에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동안. “○○을 헛되이 보내다.”

3. 동사. ①어떤 상태가 없어지거나 달라지다. “이제 소녀티가 ○○○ 제법 처녀티가 난다.” ②물 따위로 깨끗이 씻다. “소금물로 입을 ○○○.”

4. 명사. 즐기고 좋아함. “각자 ○○에 맞는 음식을 고르다.”

6. 부사.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일이나 나아가는 방향을 종잡지 못하는 모양. “○○○○ 어찌할 바를 모르다.”

10. 명사. 재산을 모두 잃고 망함.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다가 ○○하다.”


12. 명사. 글을 쓴 사람. 또는 쓰고 있거나 쓸 사람. “○○가 안 밝혀진 책.”

13. 명사. 결혼이나 출생 따위의 기쁜 일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베푸는 연회. “결혼식 ○○○.”

15. 부사. ①시름에 싸여 멍하니 이렇다 할 만한 아무 생각이 없이. ②어떤 행동이나 심리 상태 따위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계속되는 상태. “○○○○ 흐르는 눈물.”

■ 세로 풀이

2. 명사. 싱싱하고 힘찬 기운. “○○가 넘치다.”

3. 명사. 부처의 좌법(坐法)으로 좌선할 때 앉는 방법의 하나. “스님은 ○○○를 틀고 참선을 시작했다.”

5. 명사. 줄기차게 내리는 크고 많은 비. “장마철 ○○로 한강 물이 급작스레 불어났다.”

7. 명사. 제후국에서, 임금의 자리를 이을 임금의 아들. “○○○로 봉하다.”

8. 명사. ①임금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②어떤 일을 하는 데에 마땅히 거쳐야 하는 과정. “모든 공부에는 ○○가 없다.”

9. 명사. ①책장과 책장의 사이. “은행잎과 단풍잎을 ○○○에 끼워 놓았다.” ②읽던 곳이나 필요한 곳을 찾기 쉽도록 책의 낱장 사이에 끼워 두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11. 명사. 산의 등줄기. “양쪽으로는 두 줄기의 ○○○○가 뻗어 내리고 있고, 앞쪽으로는 큰 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12. 명사. 사물의 관련이나 일의 결과가 반드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음. “시초는 우연이 만들어 놓되 그 시초를 이끌어 가는 것은 ○○이 아닌가.”<유재용, 성역>

14. 명사. 타는 불에서 일어나는 붉은 빛의 기운. “○○에 휩싸이다.”

★★ 중급 [난이도 수준-중2~고1]


중급
중급
■ 가로 풀이

1. 명사. ①물체의 그림자를 어떤 물체 위에 비추는 일. 또는 그 비친 그림자. ②어떤 일을 다른 일에 반영하여 나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명사. 으뜸의 바로 아래. 또는 그런 지위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 “그는 천하장사와 ○○하는 힘이 있다.”

4. 명사. ①단체의 규율과 구성원의 행동을 감독하여 살핌. 또는 그런 직무. ②감사원의 직무 행위의 하나. 공무원의 위법, 비위 사실에 대한 조사, 징계 처분, 수사 기관에 고발하는 것 따위가 있다. “소속 기관에 대하여 직무 ○○을 벌였다.”

7. 명사. ①종이나 헝겊 따위의 자질구레한 오라기. ②어떤 부류의 사람이나 물건을 낮잡아 이르는 말.

10. 부사. 뚜렷하거나 적극적인 의지가 없이 되는대로 행동하는 모양. “그는 하루 종일 거리에서 ○○○○ 시간을 보냈다.”

12. 명사. 자기의 것으로 차지하여 가짐. “우리나라가 독도를 ○○하는 것은 정당하다.”

13. 명사. ①화목하고 평온함. “○○한 가정.” ②나라 사이가 화목하고 평화스러움.

15. 형용사의 어근. 눈치가 빠르고 동작이 날쌔다. “몸을 ○○하게 움직이다.”

16. 명사. 정치적인 역량이나 수완. “그는 ○○○이 뛰어나다.”

■ 세로 풀이

2. 명사. ①신령스러운 예감이나 느낌. ②창조적인 일의 계기가 되는 기발한 착상이나 자극. “○○을 얻다.”

3. 부사. ①남의 시선을 의식하여 조심하거나 굽히는 데가 없이. “큰 죄를 짓고도 그는 백주(白晝)에 ○○○ 대중 앞에 나섰다.” ②남의 축에 빠지지 않을 정도로 번듯하게.

5. 명사. 어떤 일이나 사물 현상이 일어나는 바로 그때. “그녀가 물속으로 뛰어들려던 ○○에 그가 나타나 그녀를 말렸다.”

6. 명사. 다른 나라의 물품을 사들여 오는 장사. 또는 그런 상인. “외국 ○○○와 판매 계약을 맺다.”

8. 명사. 재산이 많고 지위가 높으며 귀하게 되어서 세상에 드러나 온갖 영광을 누림. “○○○○를 누리다.”

9. 명사. 질량을 가지고 있는 모든 물체가 서로 잡아당기는 힘. “○○○○의 법칙.”

11. 명사. 수입이 적어 몹시 가난한 사람. “○○○을 치료해 주는 무료 진료소.”

14. 명사. 평안하고 고요함. 또는 그런 상태. “웃음 띠었던 그의 얼굴이 굳어지더니 곧 ○○을 되찾았다.”<김원일, 불의 제전>

★★★ 고급 [난이도 수준-고2~고3]


고급
고급
■ 가로 풀이

1. 명사. 빚이나 요금, 세금 따위의 물어야 할 것을 삭쳐 줌. “빚을 ○○하다.”

3. 명사. ①어떤 일을 공동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물리치는 일. ②불매 동맹.

4. 명사. ①한 집안의 주장이 되는 사람. ②호적법에서, 한 집안의 주인으로서 가족을 거느리며 부양하는 일에 대한 권리와 의무가 있는 사람을 이르던 말.

6. 부사. 서로 옳으니 그르니 하며 다투는 모양. “상인들이 물건값을 흥정하느라 ○○○○ 떠들고 있다.”

9. 명사. 어떤 특정한 범위 안의 지역. “수도권 개발 ○○을 설정하다.”

11. 부사. 어떤 일의 결과나 상태 따위가 훤하게 들여다보이듯이 분명하게. “○○○ 잘못된 일인 줄을 알면서 그것을 그대로 보고 있는 것은 자기의 양심을 속이는 것과 다름없다.”<이기영, 신개지>

12. 명사. ①한 사회에서 특별한 혜택을 받고 잘사는 소수의 사람. ②기독교에서 하나님이 거룩한 백성으로 택한 민족이라는 뜻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스스로를 이르는 말.

14. 동사. 주먹으로 힘껏 내지르다. “그 겁 질린 꼴이 역겨워 볼때기를 한 대 ○○○○○ 싶은 역정이 솟았다.”<조정래, 태백산맥>

■ 세로 풀이

2. 명사. 감독하고 보호함. “○○ 경찰.”

3. 명사. 서울 종로에 있는 종각. 조선 태조 4년(1395)에 건립된 것으로, 임진왜란과 6·25 전쟁 때 각각 소실되어 재건되었으며, 고종 때 ‘○○○’이라는 현판을 건 후부터 이 이름이 붙었다.

5. 명사. 구슬과 옥을 아울러 이르는 말. “단청한 기둥에는 주렴을 두르고, 금은으로 판을 만들어 붙이고, ○○으로 장식하고….”<김동인, 운현궁의 봄>

7. 부사.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게. “이 소설은 정치권의 부정부패를 ○○○ 풍자하고 있다.”

8. 명사. 신에게서 받은 신성한 권력. 유럽에서 군주 전제 통치권의 기초로 삼던 관념이었다.

10. 형용사. ①분명히 알 수 있도록 또렷하다. “여삼의 그 어조에는 경멸의 빛이 ○○○○.”<유현종, 들불>

11. 명사. 마음이 번거롭고 답답하여 괴로워함. “○○에 시달리다.”

12. 부사. ①갑자기 서늘한 느낌이 드는 모양. ②갑자기 놀라서 마음에 서늘한 느낌이 드는 모양. “한밤중, 거울에 비친 내 얼굴에 순간 가슴이 ○○ 놀랐다.”

13. 명사. 담배, 돈, 부시 따위를 싸서 가지고 다니는 작은 주머니. “○○에서 담배를 꺼내다.”


■ 십자말 어휘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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