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단체들, 교과부장관 사퇴 촉구
교육과학기술부가 ‘4·19 혁명’을 ‘4·19 데모’로 폄하한 영상물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 전국 초중고교에 배포한 것과 관련해 4ㆍ19민주혁명회와 4ㆍ19혁명희생자유족회 소속 회원들이 12일 서울 종로구 4ㆍ19혁명기념도서관 앞에서 한승수 국무총리의 대국민 사과와 안병만 교과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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