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금성 역사교과서 저자들 수정 중단 가처분 신청

등록 2008-12-12 23:17

교육과학기술부가 고등학교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에 대한 수정안을 머잖아 최종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교과서 저자들이 법원에 교과서 수정 중단을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내기로 했다.

김한종 한국교원대 교수(역사교육) 등 금성출판사 근현대사 교과서 집필자들은 12일 “출판사가 저자의 동의 없이 교과서 내용을 수정하려는 행위를 묵과할 수 없다”며 “15일 법원에 저작권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과부는 고교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을 위해 지난달 말 금성출판사 등 5개 출판사에 수정지시문을 보냈으며, 출판사들은 교과부의 수정지시에 따르겠다는 의견을 교과부에 전달한 바 있다. 김소연 기자 dand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