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2009 대학정보] 한국방송통신대 - 신입·편입생 16만1386명 뽑아

등록 2008-12-14 20:22

전용오 학생처장
전용오 학생처장
국내 유일의 국립 원격대학인 한국방송통신대(이하 방송대)는 전국에 14개 지역대학과 33개 시·군학습관을 보유하고 있어, 집이나 직장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해서 공부할 수 있다. 다양한 교육매체를 통해 강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학습이 가능하다. 원격교육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튜터링(tutoring), 멘토링(mentoring) 등 학습지원도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방송대의 등록금은 한 학기당 35만~40만원 정도로 일반 대학의 10분의 1, 사이버대학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최저의 등록금으로 최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국내 4년제 대학 중 최대규모로 1학년 신입생 6만894명, 2학년 편입생 3만9498명, 3학년 편입생 6만994명으로 모두 16만1386명이다.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는 쉽게 입학할 수 있다. 선발방법은 무시험 전형으로 신입생(1학년)은 고등학교 성적 혹은 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편입생(2·3학년)은 출신 대학의 전학년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하며 연장자 특별전형과 학과별로 자격증 소지자 및 관련 직종 재직자에 대한 특별전형을 실시하고 있다.

전용오 학생처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