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입학처장
중앙대는 2009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모두 2597명을 선발하며(수시변동 제외), 가군에서 704명, 나군의 수능 우선에서 771명 일반선발에서 1101명, 그리고 자유전공학부의 일부인 21명을 다군에서 뽑는다. 서울캠퍼스는 모두 1567명, 안성캠퍼스는 1030명을 선발한다. 정시전형은 수능 우선선발과 일반전형, 특별전형으로 나눠지며, 자유전공학부와 수능 우선선발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일반전형은 수능 60%와 학생부 40%로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정시에서 논술을 폐지하였다.
전통적으로 나군에서 선발을 해왔던 중앙대는 2009학년도에는 공과대학 30%와 자유전공학부 등 서울캠퍼스의 일부와 안성캠퍼스 인문, 자연계열 정시모집인원의 50%를 가군에서 모집한다.
또 가군의 공과대학(서울 소재), 자유전공학부, 안성의 인문자연계열, 나군의 서울과 안성캠퍼스의 인문자연계열의 50% 그리고 다군의 자유전공학부는 수능만으로 진학할 수 있다. 자유전공학부는 가, 나, 다군에 걸쳐 뽑는다. 시에이유(CAU) 리더(언어, 외국어, 수리 나 1등급)의 조건을 충족하는 학생에게는 4년 전액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가 마련돼 있다.
박상규 입학처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