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죽전캠퍼스 입학관리처장
단국대는 12월19일(금)부터 24일(수)까지 가·나·다군에 걸쳐 죽전캠퍼스 931명(일반학생), 천안캠퍼스 1052명(일반학생, 지역할당제)을 모집한다.
죽전캠퍼스는 나·다군에서 인문·자연계열 분할모집을 실시하며, 공연영화학부는 가군에서, 음악·체육계열은 나군, 미술계열은 다군에서 모집을 실시한다. 인문·자연계열은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20%를 수능성적 100%로 선발하는 수능 우선선발을 하며, 나머지는 수능 50%, 학생부 50%로 일괄 합산하여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하며, 수리 가형을 선택하면 공연영화학부, 인문계열, 체육교육과는 3%, 건축학과는 5%의 가산점을 준다. 학생부는 인문·예체능 계열은 국어·수학·영어·사회교과를, 자연계열은 국어·수학·영어·과학교과 중 이수한 전 과목을 반영하며 석차등급을 활용한다.
천안캠퍼스는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 20%, 수능 80%를, 치의예과는 학생부 10%, 수능 90%를 반영한다. 다군에서 인문·자연계열 및 지역할당제 전형은 학생부 30%, 수능 70%를, 의예과는 학생부 10%, 수능 90%를 반영한다. 수능성적은 의·치의예과는 표준점수, 다른 모집단위에서는 백분위를 활용한다. 이재훈 죽전캠퍼스 입학관리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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