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열 입학처장
2009학년도 고려대 안암캠퍼스는 정시모집 가군에서 입학정원 3772명의 약 47%를 선발하며(일반전형 1783명, 특별전형 224명(정원 외) 이내), 법학전문대학원 신설에 따라 법과대학은 모집하지 않고 자유전공으로 인문계 83명을 선발한다.
가군 일반전형에서는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방식을 달리하여 진행하는데 우선선발에서는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하여 논술에 응시하기 전 미리 일반전형 모집인원의 50%를 선발한다. 일반선발에서는 수능을 50% 반영하며 학생부는 계열에 따라 40~50% 반영하고 인문계는 논술이 10% 반영된다. 자연계는 논술에 응시하지 않으며 다만 의과대학은 논술 대신 면접을 진행하게 된다. 우선선발이나 일반선발은 별도의 지원을 하지 않고 일반전형에 지원하면 지원자는 두 가지 방식의 선발 과정을 모두 거치게 된다.
일반선발에서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성적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 교과에서 학년별로 학기·이수단위 구분 없이 석차등급 상위 1개 과목씩을 반영한다.
서태열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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