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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2009 대학정보] 계명대 - 영어특기자는 면접 100%로 뽑아

등록 2008-12-14 22:32

강문식 입학처장
강문식 입학처장
계명대는 2009학년도 정시에서 나군에서 1410명(일반전형 1396명, 영어특기자 14명)을, 다군에서 771명(일반전형 771명)을 모집한다. 나군에서 일반전형 학생부 40%, 수능 60%로 전형하며, 특별전형 중 영어특기자는 면접100%로 뽑는다. 다군에서는 일반전형 수능 100%(단, KIC 및 EMU복수학위는 수능 90%, 면접 10%)로 전형하며, 예·체능계열 미술대학은 수능 50%, 실기 50%로 반영한다.

37개국 201개 대학 및 기관과 교류하고 있는 계명대는 유학생 수가 1200여명이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원어민 교수를 통해 전 교과과정을 영어로만 수업하는 KIC는 국제관계전공, 국제경영전공, 마이크로소프트 아이티 전공을 개설했다. 특히 올해 초 신설된 마이크로소프트 아이티 전공은 우리나라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사와 협약을 통해 해외 취업을 노리는 아이티 전문가를 양성한다.

다양한 해외 복수학위 과정도 마련돼 있다. 특히 미국 디지펜 공대와의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인 닌텐도사의 지원으로 설립한 게임 특성화대학으로 현지 교수로부터 선진 커리큘럼의 교육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강문식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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