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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미·중·러 등 외국대학과 학술교류 협정

등록 2008-12-21 15:28

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2009 원격대학 입시] 서울사이버대학교
존스국제대학과 강의 공동 개설
콘텐츠 개발에 연 100억 투자도

2000년 국내 사이버대 중 최초로 4년제 정규대학교로 인가를 받고 올해 개교 8년째를 맞는 서울사이버대(www.iscu.ac.kr)는 학교법인 신일학원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학생 개개인의 학업성취를 위한 지원과 투자에 최우선의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이로 인해 사이버대 중 상위권 대학원 진학률 1위를 기록하는 등 그 열매를 맺고 있다. 또한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교육계획, 수업, 인적자원, 물적자원, 경영과 행정, 교육성과 등 6개 영역 평가 결과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명문 사이버대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강의방식과 내실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는 서울사이버대는 연간 100억원 이상을 콘텐츠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교수와 학생이 직접 마주앉아 수업하는 듯한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법을 활용한 강의방식을 도입했으며, 와이브로(WIBRO)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시공을 떠나 학습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캠퍼스’(U-Campus)를 구축해 학생들의 학구열을 북돋워주고 있다.

또한 세계 최대 온라인대학인 미 존스국제대를 비롯한 중국, 러시아, 타이, 싱가포르 등의 세계 유수의 대학들과 교육학술교류 협력협정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특히 존스국제대와 창업지도사 자격증, 프로젝트 관리사 자격증 과정을 공동 개설해 실질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 150명당 1명의 전임교수로 국내 사이버대 중 최고의 교수확보율, 사이버대 최초로 오프라인 캠퍼스와 지역학습관을 구축해 세미나, 초청특강 및 100여 개의 학내 동아리 모임을 지원하고 있는 것도 서울사이버대의 매력이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29일까지 5개 학부 14개 학과에서 5567명의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직업군인·산업체 근무자를 위한 위탁전형, 학사편입 전형, 장애인 전형, 교육기회균등 전형 등을 마련했다. 특히 모집분야 중 가장 많은 정원인 학사편입 전형은 500명을 선발하는데, 학사학위를 받으려는 직장인이 주요 대상이다.



강인 입학처장
강인 입학처장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 2학년 편입학은 대학 또는 전문대에서 35학점 이상, 3학년은 70학점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면 누구나 서울사이버대 홈페이지에서 지원이 가능하며, 신입생 선발은 지원자의 지원동기 및 학업계획, 학업준비도 검사 등을 주로 평가한다.

서울사이버대 2009학년도 입시 전형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보건행정학과의 신설이다. 서울사이버대는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인 하버드대의 교수들이 겸임교수의 자격으로 강의하게 할 예정이다. 이 학과는 졸업 후 국가자격인 보건교육사, 의무기록사, 병원행정사, 병원코디네이터 등 자격증을 취득해 종합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건강 관련 직종으로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 강인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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