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2009 원격대학 입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우수학생엔 외국수업 기회 제공
오프라인 영어회화 강의도 개설 온라인을 통해 세계를 만나는 곳, 사이버한국외대(www.cufs.ac.kr)는 지난 17일 2009학년도 1학기 1차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한 데 이어 2009년 1월 2일부터 20일까지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경영학부, 언론홍보학부,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등에서 2361명을 선발한다. 2학년 편입학 지원자는 전적 대학에서 35학점 이상, 3학년 편입학 지원자는 70학점 이상 취득자가 지원할 수 있다. 자기소개서 80점, 논술 20점으로 평가하며 어학 및 기술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최대 5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한국외대 54년 교육노하우를 활용한 최고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사회계열의 경영학부와 언론홍보학부는 한국외대 교수진의 직강은 물론 경영 현장의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체계적인 수업을 제공한다. 사회계열은 주전공 외에 1개 외국어 습득이 제도적으로 정착됨에 따라 내적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세계로 통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높은 대학원 진학률도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해 경영학부, 언론홍보학부 졸업생의 각각 35%, 28%가 대학원에 진학했는데, 이는 다른 사이버대의 평균 대학원 진학률을 웃도는 수치다. 우수한 교육 콘텐츠와 더불어 사이버 공간을 넘어선 교육 프로그램도 사이버한국외대의 자랑거리다. 매주 토요일 원어민 교수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수업 및 실무 전무가 초청 특강을 운영하고 있는데, 원어민 교수들은 발음 및 회화를 지도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온라인 수업의 핵심 요소인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국외 대학과 콘텐츠 공동개발은 물론 학업 수준에 따른 맞춤형 강의를 제작하고 있다. 17개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외국인 교수를 확보하고 있어 언어뿐 아니라 각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을 아우르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외대와 더불어 7+1제도 도입을 추진 중인데,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8학기 재학 중 1학기를 외국에서 수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입학 지원자들과 재학생이 짝을 이루어 진행되는 입시멘토 시스템을 도입해 호평을 받고 있다. 입시멘토는 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예비지원자들에게 지원서 준비 단계에서부터 입학 후 학교생활에 이르기까지 가이드 구실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고 입학 후에도 학교에 빨리 적응하여 성공적으로 학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는 별개로 석·박사로 구성된 150여명의 튜터들은 일대일 학습관리를 제공한다.
원종민 입학처장
오프라인 영어회화 강의도 개설 온라인을 통해 세계를 만나는 곳, 사이버한국외대(www.cufs.ac.kr)는 지난 17일 2009학년도 1학기 1차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한 데 이어 2009년 1월 2일부터 20일까지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경영학부, 언론홍보학부,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등에서 2361명을 선발한다. 2학년 편입학 지원자는 전적 대학에서 35학점 이상, 3학년 편입학 지원자는 70학점 이상 취득자가 지원할 수 있다. 자기소개서 80점, 논술 20점으로 평가하며 어학 및 기술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최대 5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한국외대 54년 교육노하우를 활용한 최고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사회계열의 경영학부와 언론홍보학부는 한국외대 교수진의 직강은 물론 경영 현장의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체계적인 수업을 제공한다. 사회계열은 주전공 외에 1개 외국어 습득이 제도적으로 정착됨에 따라 내적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세계로 통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높은 대학원 진학률도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해 경영학부, 언론홍보학부 졸업생의 각각 35%, 28%가 대학원에 진학했는데, 이는 다른 사이버대의 평균 대학원 진학률을 웃도는 수치다. 우수한 교육 콘텐츠와 더불어 사이버 공간을 넘어선 교육 프로그램도 사이버한국외대의 자랑거리다. 매주 토요일 원어민 교수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수업 및 실무 전무가 초청 특강을 운영하고 있는데, 원어민 교수들은 발음 및 회화를 지도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온라인 수업의 핵심 요소인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국외 대학과 콘텐츠 공동개발은 물론 학업 수준에 따른 맞춤형 강의를 제작하고 있다. 17개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외국인 교수를 확보하고 있어 언어뿐 아니라 각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을 아우르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외대와 더불어 7+1제도 도입을 추진 중인데,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8학기 재학 중 1학기를 외국에서 수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원종민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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