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학교
[2009 원격대학 입시] 대구사이버대학교
지역사회개발·재활복지학과 신설
‘국민평생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 특수교육·사회복지·상담 및 치료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특성화 대학으로 명성을 유지해 온 대구사이버대(www.dcu.ac.kr)는 내년 재활복지학과, 지역사회개발학과 등 2개 전공과정을 신설하고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현재 재활복지·지역사회개발 분야에 대한 사회적 필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관련 전문가들은 많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구사이버대는 2개 학과를 신설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역사회개발학과는 지방자치시대 지역공동체를 이끌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신설됐다. 졸업 후에는 국제지역개발·평생교육·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대구사이버대는 지역사회개발학과 내 소정의 과목을 이수했을 경우 평생교육사 2급·지역사회개발전문가 2급·사회복지사 2급 등 3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재활복지학과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자립과 사회 진출을 돕는 재활전문가 양성을 위해 개설됐다. 재활복지학과 출신 학생들은 졸업 후 직업훈련기관·장애인복지관 등에서 전문 재활사나 사회복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대구사이버대는 특성화 분야와 관련한 새로운 학문을 적극적으로 개척함으로써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전체 11개의 학과 중 10개 학과가 특성화 학과이며 특히 특수교육학과, 언어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재활복지학과, 지역사회개발학과, 복지행정학과, 컴퓨터·경영학과는 전국 사이버대학 중 최초 개설은 물론 현재도 유일한 학과다. 또 미술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도 전국 최초로 개설하여 인기 학과로 성장함에 따라 다른 대학들이 모방하여 이들 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이러한 대학의 특성화 노력의 결과로 대구사이버대는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실시한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에는 국내 유일의 대학 정론지인 한국대학신문으로부터 ‘국민평생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명문대로서 인정받고 있다. 한편 대구사이버대는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입학생 정원 규모를 1500명 이상으로 증원하기로 하고 지난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 11개 학과에서 학생을 모집 중이며 31일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전년도의 경우 평균 경쟁률이 3 대 1이었으며, 대표적인 특성화 학과들은 4 대 1을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언어치료학과 등 인기학과의 경우 10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또한 대구사이버대는 2009학년도 1학기 등록금 중 학점당 5000원씩 감면해 주기로 해, 사랑과 봉사로 세계를 품는 대학이라는 대학 철학을 실천하기로 했다. 대구사이버대 학생들은 현재 3명 중 1명이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임지향 기획협력처장
‘국민평생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 특수교육·사회복지·상담 및 치료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특성화 대학으로 명성을 유지해 온 대구사이버대(www.dcu.ac.kr)는 내년 재활복지학과, 지역사회개발학과 등 2개 전공과정을 신설하고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 현재 재활복지·지역사회개발 분야에 대한 사회적 필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관련 전문가들은 많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구사이버대는 2개 학과를 신설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역사회개발학과는 지방자치시대 지역공동체를 이끌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신설됐다. 졸업 후에는 국제지역개발·평생교육·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대구사이버대는 지역사회개발학과 내 소정의 과목을 이수했을 경우 평생교육사 2급·지역사회개발전문가 2급·사회복지사 2급 등 3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재활복지학과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자립과 사회 진출을 돕는 재활전문가 양성을 위해 개설됐다. 재활복지학과 출신 학생들은 졸업 후 직업훈련기관·장애인복지관 등에서 전문 재활사나 사회복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대구사이버대는 특성화 분야와 관련한 새로운 학문을 적극적으로 개척함으로써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전체 11개의 학과 중 10개 학과가 특성화 학과이며 특히 특수교육학과, 언어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재활복지학과, 지역사회개발학과, 복지행정학과, 컴퓨터·경영학과는 전국 사이버대학 중 최초 개설은 물론 현재도 유일한 학과다. 또 미술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도 전국 최초로 개설하여 인기 학과로 성장함에 따라 다른 대학들이 모방하여 이들 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이러한 대학의 특성화 노력의 결과로 대구사이버대는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실시한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에는 국내 유일의 대학 정론지인 한국대학신문으로부터 ‘국민평생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명문대로서 인정받고 있다. 한편 대구사이버대는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입학생 정원 규모를 1500명 이상으로 증원하기로 하고 지난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현재 11개 학과에서 학생을 모집 중이며 31일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임지향 기획협력처장
임지향 기획협력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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