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불황이 계속되면서 취업난도 심해지고 있다. 2일 서울시내 한 사립대학교에서 학생이 취업정보가 거의 사라져버린 게시판을 지나고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지난해 2월 또는 8월 4년제 대학 졸업자 가운데 취업에 성공한 사람이 46.2%에 불과하고 취업자들의 경우에도 평균 28차례 입사 지원을 한 끝에 합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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