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추가로 누락돼
전북도교육청은 임실교육청이 기초학력 미달생을 누락 보고한 것과 관련, "전체 15개 초등학교 응시자의 답안지를 모두 조사한 결과 미달생이 애초 3명으로 발표됐지만 실제 6명이 더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누락된 6명은 A 학교 3명, B 학교 2명, C 학교 1명이며 과목별로는 영어.사회 2명, 국어.과학 1명이었다.
백도인 기자 doin100@yna.co.kr (전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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