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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서울 주요대 2010 수시2학기 모집요강

등록 2009-08-20 15:38

20일 각 대학이 발표한 2010학년도 수시 2학기 대학입학 전형안에서는 대학입시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른 입학사정관제 선발 인원이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됐다.

또 수시 1학기가 폐지돼 이번 모집기간에 통합되면서 수시 모집인원이 지난해보다 늘어 올해 총 대입 정원의 59%에 달했으며, 각종 전형에서 학교생활기록부의 비중도 늘어났다.

다음은 주요 대학의 수시2학기 모집 요강.(가나다 순)

◇ 건국대 = 수시 2-1 모집에서 서울캠퍼스 1천250명과 충주캠퍼스 834명 등 총 2천84명을, 수시 2-2 모집에서는 수능우선학생부전형으로 800명을 선발한다.

수시 2-1에 포함된 논술우수자 전형에서는 논술만으로 뽑았던 작년과 달리 학생부 20%가 반영됐고, 학생부 성적만으로 100명을 선발하는 학생부우수자전형이 신설됐다.

리더십ㆍ자기추천ㆍ예술ㆍ차세대해외동포ㆍ농어촌학생ㆍ특수교육대상자ㆍ지역인재선발 등 전형에는 입학사정관제가 적용된다.

자기추천전형은 특별한 경험이나 특정 분야의 자질을 가진 학생이 스스로를 추천하는 전형으로 1박2일 합숙으로 심층면접을 거쳐 60명을 뽑는다.

◇ 경희대 = 수시 모집에서 서울캠퍼스 1천484명, 국제캠퍼스 1천740명 등 총 정원의 61%인 3천224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수시1차에서 일반전형ㆍ네오르네상스 영예형ㆍ창의형ㆍ국제화전형ㆍ모범학생ㆍ과학인재ㆍ국가공헌대상자ㆍ농어촌학생추천 등으로 1천284명을, 수시2차에서 200명을 선발한다.

국제캠퍼스는 수시1차에서 일반전형ㆍ경인지역학생전형ㆍ국제화전형ㆍ농어촌학생추천ㆍ네오르네상스 영예형ㆍ모범학생 전형 등으로 1천486명을, 수시2차에서 254명을 모집한다.

가장 많은 학생을 선발하는 수시1차 일반전형은 논술만으로 모집인원의 30%를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는 논술 60%와 학생부 40%로 선발한다.

수시2차는 학생부 교과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 고려대 = 수시1차에는 학생부우수자(450명), 세계선도인재(200명), 과학영재(130명), World KU(50명), 체육특기자(45명) 전형으로 모집하며, 2차에는 일반전형(1천281명), 국제학부(50명), 사회공헌자(30명), 교육기회균등(정원외 30명) 전형으로 모집한다.

지난해와 달리 수시2차의 일반전형은 단계없이 일괄전형으로 실시하며 이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근거로 우선선발(논술 100%)과 일반선발(학생부 40%, 논술 60%)을 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으로는 학생부우수자, 세계선도인재, 과학영재, 사회공헌자 등이 있으며 학생부우수자전형은 작년보다 모집인원을 113명 늘렸다.

학생부우수자전형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올해부터 해당 고등학교장의 추천서가 필요하다.

◇ 국민대 = 수시1차에서는 교과성적우수자(675명), 북악리더십(95명), 국제화(124명), 특기자(61명), 실기우수자(13명), 국가기여자및사회적배려대상자(14명) 전형을 통해 총 968명을 모집하고 2차에서는 교과성적우수자(455명)와 새로 신설된 특정과목우수자(32명) 전형으로 총 487명을 뽑는다.

수시1차 교과성적우수자와 북악리더십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5배수를 선발한 뒤 각각 학생부 성적(반영비율 80%, 70%)과 면접 점수를 합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수시2차의 교과성적우수자와 자연계열에 한해 선발하는 특정과목우수자 전형에서는 1단계 학생부 100%로 8배수를 선발한 뒤 학생부(50%)와 면접(50%) 점수를 합산한다. 수시2차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돼 인문계는 2개 영역이상 백분위 85점, 자연계는 75점 이상이 돼야한다.

◇ 동국대 = 수시 1차 1천134명, 2차 309명 등 모두 1천443명을 모집한다. 1ㆍ2차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1차 일반전형(598명)은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평가해 선발하며 올해부터는 이 정원의 30%를 논술 성적만 보고 뽑는다.

특별전형은 불교계 추천(58명)ㆍ월드와이드 인재(65명)ㆍ외국어 우수자(95명)ㆍ자기추천(69명)ㆍ리더십(64명) 등이 있으며, 올해부터는 다문화 가정 자녀 전형(5명)이 신설됐다.

입학사정관이 참여해 선발하는 인원도 작년 246명에서 올해 328명으로 늘었다.

수시 2차는 학업능력 우수자를 뽑는 전형으로 학생부만 100%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인문계가 언어와 수리, 외국어 중 1개 영역 2등급 이내(경찰행정학과는 평균 1.5등급 이내), 자연계는 언어,수리,외국어에서 1개 영역 2등급 또는 2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다.

◇ 연세대 = 연세대는 올해 모든 전형을 학과제 모집단위로 선발하며 수시 1, 2차를 통해 서울캠퍼스에서 모두 2천8명(정원외 120명 포함)을 뽑는다.

수시 1차는 공통적으로 논술이 전형요소로 활용된다. 일반우수자전형(630명)은 학생부(50%)와 논술(50%)로 일괄합산해 선발하되 계열별 수능 우선선발 자격기준을 충족하는 지원자에 한해 학생부(20%)와 논술(80%)로 우선선발한다.

우선선발 수능자격기준은 인문계는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모두 1등급, 자연계는 수리(가)와 과탐이 모두 1등급으로 다소 상향조정됐다. 우선선발과 일반선발 비율은 각각 60%, 40%이며 의ㆍ치예과 등 일부는 모두 일반선발로 모집한다.

수시2차는 모두 입학사정관제로 뽑는다. 작년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이 올해 입학사정관 전형인 진리ㆍ자유전형으로 전환돼 344명을 모집한다.

진리ㆍ자유전형은 1단계에서 교과성적만으로 모집인원 2배수를 선발, 2단계에서는 서류평가 성적만으로 모집인원의 50%를 선발하고 3단계에서 서류(90%)와 면접(10%)으로 나머지 50%를 선발한다. 최종합격자에게는 수능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된다.

◇ 이화여대 = 1,2차 수시모집을 통해 총 1천877명을 선발하고 고교추천(100명), 미래과학자(150명), 이화글로벌인재(250명), 특수재능우수자(30명), 국제학부 전형Ι(70명), 스크랜튼학부Ι(30명) 전형은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50%를 생활기록부(20%)와 논술(80%)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는 생활기록부 40%와 논술 60%를 반영해 총 600명을 뽑는다.

학업능력우수자 전형은 생활기록부 교과 80%, 비교과 10%, 학업계획서 10%의 비율로 반영되며 수능등급에 따라 학생부 반영방법을 차등화해 2단계로 나눠 560명을 선발한다.

미래과학자 전형과 이화글로벌인재 전형은 생활기록부 30%, 서류 50%, 구술ㆍ면접 20% 비율을 반영한다. 글로벌 인재전형 중 사회과학부는 지난해 학부단위 모집에서 올해 전공별 모집으로 바뀌었다.

국제학부 전형Ι은 서류 60%와 영어면접 40%의 비율을 반영하며 서류는 학업능력과 영어능력, 국제학관련 수상 및 활동실적 세 영역을 종합평가한다.

◇ 서강대= 수시 1차와 2차에서 전체 모집정원의 64%인 1천94명을 뽑고 1ㆍ2차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1차에는 일반전형ㆍ알바트로스국제화ㆍ학교생활우수자ㆍ사회통합 특별전형 등이 있으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수시 1차 모집의 모든 전형은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2~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 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중 전공예약제로 선발하는 일반전형은 학생부 30%와 논술 50%, 구술면접 20%로 평가하며, 외국어우수자 전형인 알바트로스국제화 특별전형은 공인어학성적 50%와 외국어 심층면접 50%로 선발한다.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성적 70%와 면접 30%가 반영되며 소년소녀가장이나 선행ㆍ효행ㆍ봉사활동 우수자를 뽑는 사회통합 특별전형은 서류 40%, 학생부 20%, 면접 40%로 모집한다.

수시 2차의 일반전형ㆍ가톨릭지도자추천ㆍ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에는 수능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며 인문·사회계열은 수능 4개 영역 중 3개 영역 이상이 최소 2등급을, 자연계열은 2개 영역 이상이 최소 2등급이어야 한다.

◇ 서울대 = 총 선발인원 3천114명 가운데 61.1%인 1천903명을 수시 2학기에서 모집한다.

교과성적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균형선발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만으로 1.5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교과성적 80%와 서류평가 10%, 면접 및 구술고사 10%(사범대는 교직적성 인성검사 포함)를 반영해 753명을 최종 선발한다.

특기자전형은 인문ㆍ자연계 모두 해당 분야의 올림피아드 입상자와 관련 교과목 우수자 등을 중심으로 1천150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선발 전형인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의 규모는 지난해 30명에서 최대 140명으로 크게 늘었다.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 학생뿐 아니라 작년까지 정원내 선발이었던 농어촌학생 전형이 기회균형선발 전형에 통합됐기 때문.

서울대는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학생은 70명 이내, 농어촌 학생은 100명 이내로 뽑을 예정이다.

◇ 서울시립대 = 수시 전형으로 총 정원의 50%인 884명을 뽑는다.

9월 수시 1차 전형에서는 포텐셜마니아, 전국고교우수인재, 베세토니안 특별전형으로 392명을 선발한다.

포텐셜마니아 전형은 전공에 대한 열정과 잠재력, 전국고교우수인재 전형은 학생부 성적과 논술, 베세토니안 전형은 외국어 특기적성 등이 중요하다.

10월 수시 2차 전형은 서울고교우수인재, 코스모폴리탄리더, 싸이언스파이오니아 특별전형으로 402명을, 11월 수시 3차에서는 서울유니버시안 특별전형으로 90명을 선발한다.

코스모폴리탄리더 전형은 영어ㆍ사회, 싸이언스파이오니아 전형은 수학ㆍ과학, 서울유니버시안 전형은 영어ㆍ수학 과목 성적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수시 1∼3차 전형은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전국고교우수인재전형을 일반전형으로 신설했으며, 32명을 입학사정관제로 뽑는 포텐셜마니아 전형을 신설한 점이다.

◇ 성균관대 = 수시 1ㆍ2차로 총 정원의 62%인 2천246명을 선발하며 1ㆍ2차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수시 1차에는 교과 30%, 서류 40%, 면접 30%로 626명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 전형과 학생부 성적만으로 뽑는 학업우수자 전형이 있다.

수시2차는 논술형으로 상위 50%는 논술만으로, 이하는 학생부 40%와 논술 60%로 뽑는다.

◇세종대 = 일반전형ㆍ특기자전형 등으로 모두 1천80명을 뽑는다.

일반전형은 학생부 성적으로 4배수를 선발한 뒤 인문계는 논술, 자연계는 면접을 통해 합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특기자 특별전형은 학교의 인정을 받은 각종 대회 수상경력자만 지원 가능하며 입상실적 70%와 학생부 30%가 반영된다.. 다만 체육특기자는 입상실적 56%, 학생부 30%, 실기평가 14%로 선발한다.

이밖에는 국제화추진ㆍ사회봉사자ㆍ국가유공자 자녀 특별전형이 있으며 이중 국제화추진 특별전형은 공인영어성적 100%로 선발한다.

◇ 숙명여대 = 9월과 11월에 각각 수시 1ㆍ2차를 모집하며 1차 993명(11개 전형), 2차 550명(1개 전형) 등 전체 인원의 62%인 1천543명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의 비중이 크게 늘어 수시 1차에서 8개 전형 550명을 사정관의 참여로 뽑을 예정이다. 지난해 선발인원 20명보다 27배 넘게 증가했다.

수시 1차에선 글로벌리더십-글로벌서비스학부(39명)와 지역 핵심인재(234명), 자기 추천자-특정역량 우수자 부문(10명), 리더십 우수자 부문(20명), 인문소양우수자(20명) 등 5개 전형이 신설됐다.

수시 2차는 논술 우수자 전형으로 일단 정원의 절반을 논술 시험을 100% 반영해 선발하고, 나머지는 학생부 60%, 논술 40% 비율로 뽑는다.

이 중 논술만 100% 반영하는 우선선발에선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돼, 인문계 및 생활과학부는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자연계는 1개가 평균 2등급 이내이어야 한다.

◇ 중앙대 = 수시 2-1과 2-2로 나눠 치러지며 2-1에서는 학업우수자ㆍ글로벌리더ㆍ다빈치형 인재ㆍ특기자ㆍ지역인재로 900명을, 2-2에서는 논술 우수자ㆍ학생부 우수자ㆍ어학 우수자ㆍ예능 우수자로 1천633명을 뽑는다.

441명을 뽑는 학업우수자 전형은 1단계 학생부로만 7배수(안성캠퍼스 5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는 학생부와 면접을 40%와 60%로 반영한다.

글로벌리더 전형은 올해부터 내신성적 반영이 폐지되고 공인어학성적과 영어학업성적만 40%와 60%로 반영해 222명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제로 뽑는 '다빈치형 인재전형'의 정원은 작년 30명에서 120명으로 늘었으며, 논술우수자 전형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학생부 40%, 논술 60%로 877명을 모집한다.

중앙대는 올해부터 수시 2-1에 속한 전형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 을 적용하지 않고 수시 2-2의 논술우수자ㆍ학생부우수자 전형에만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기준 자체도 수능 언어ㆍ수리ㆍ외국어ㆍ탐구 4개 영역 중 2개 영역에서 2등급 이상을 받아야 하던 것을 자연계열은 2개 영역 평균 2등급, 즉 1등급 하나와 3등급 하나만 받아도 되도록 완화했다.

◇한양대 = 수시 2-1과 2-2로 나눠 총 2546명을 선발한다.

2-1에서는 학업우수자ㆍ한양우수공학인ㆍ국제학부ㆍ재능우수자ㆍ외국어우수자ㆍ지역학생ㆍ입학사정관 전형으로 1천명을, 2-2에서는 일반우수자ㆍ글로벌한양ㆍ공학인재ㆍ사랑의 실천 전형으로 1천546명을 뽑는다.

531명을 뽑는 학업우수자 전형은 고교 학생부 교과 성적 100%로 1단계 합격자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70%와 비교과성적 30%를 합산한 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최종 선발한다.

일반우수자 전형은 서울캠퍼스의 경우 우선선발자는 논술 80%와 학생부 20%로, 일반선발자는 논술 60%와 학생부 40%로 선발한다.

◇ 한국외대 = 일반전형Ⅰ,Ⅱ와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서울 791명, 용인 979명 등 총 정원의 52%인 1천770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Ⅰ은 학교생활기록부 40%와 논술 60%로 439명을, 일반전형Ⅱ는 대학수학능력평가 최저 학력기준을 적용해 논술 100%로 906명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는 425명을 선발한다.

작년과 달리 영어 및 기타외국어 특기자 전형을 글로벌인재 전형으로 통합하고 유피스(U-PEACE) 국제전문가 전형과 경인지역인재전형을 신설했다.

U-PEACE 전형은 국제학부에서 국제전문가로 성장할 인재를 선발하며, 입학생은 UN, 외대가 공동 학위과정을 설치한 유엔평화대학원(U-PEACE) 석사과정에 진학해 졸업 후 국제기구 진출 기회를 얻게 된다.

용인캠퍼스에서 실시하는 경인지역인재전형은 경인ㆍ인천 지역 고등학교를 나온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인재를 선발한다.

◇ 홍익대 = 수시 1, 2차로 나눠 서울캠퍼스 2천470명, 조치원캠퍼스 1천444명 등 총 3천 914명을 뽑는다.

수시 1차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에서 서울캠퍼스 인문계는 학생부로 모집인원의 10배수를 선발해 논술고사(30%)를 실시하고 서울캠퍼스의 자연계와 자율전공, 조치원캠퍼스의 인문ㆍ자연ㆍ자율전공은 학생부로 5배수를 선발해 심층면접(30%)을 한다.

수시 2차 수학능력우수자 전형에서 인문ㆍ자연계열은 작년에 비해 모집인원을 늘려 입학정원의 30%를 선발하며 학생부 성적(100%)만으로 선발한다.

미술대학 자율전공 전형에서는 실기고사를 완전히 폐지하는 대신 학생부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해 학생부(80%), 서류(10%), 심층면접(10%)으로 합격자를 정한다.

(서울=연합뉴스) hwang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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