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수시 원서접수 내일 시작…유의사항은

등록 2009-09-08 16:18수정 2009-09-08 16:19

지원자격, 대학별고사, 접수마감시간 유의
2010학년도 대입이 9일 수시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수험생에게 있어 원서접수는 길고 긴 대입의 첫 관문이지만, 시작부터 어이없는 실수로 낭패를 보는 학생들도 매년 적지않게 나오고 있다.

대입관련 전문업체들은 8일 수험생들이 원서접수 전 재삼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전형 유형별 지원 자격 ▲희망대학들의 대학별 고사 일정 ▲인터넷 접수 마감 시간 등을 꼽았다.

우선, 수험생은 자신의 조건이 지원대학과 모집단위 전형기준을 충족하는지를 반드시 살펴야 한다.

원서 마감을 앞두고 지원자격이 안 된다는 사실을 발견해 허둥지둥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메가스터디는 "재학생만 자격이 되는지, 졸업생까지 지원이 가능한지 등 기본적인 사항뿐 아니라 학생부 성적에 제한을 두는지, 일정한 수상경력과 공인 어학성적 등을 요구하는지를 세세하게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본인이 지원하는 대학들이 대학별 고사를 실시할 경우 시험 날짜가 겹치지 않는지도 꼼꼼히 따져야 한다.

원서를 작성만 해놓고 접수까지 한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유웨이중앙교육은 "원서 작성 후 결제를 하지 않으면 미접수 상태로 남게 되기 때문에 반드시 결제를 마치고 수험표와 수험번호를 확인해야 한다"며 "인터넷으로 접수할 때는 반드시 수험생 아이디(ID)를 이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접수 마감시간을 미리 체크하고 적어도 마감 하루 전에 접수를 완료하는 것이 좋다.

진학사는 "원서접수 마지막날 마감시간이 임박하면 과도한 눈치작전 등으로 수험생 접속량이 폭주하는 경향이 있어 접수를 마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준삼 기자 js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