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성신여대] ‘글로벌의과학과’ 미국 의사자격 연계 첫 선발

등록 2009-10-25 19:32

수시특집




성신여대는 전체 모집인원 2219명 가운데 314명을 수시 2차에서 일반 전형으로 선발한다. 수능 시험 이후에 원서접수가 이뤄지며, 학생부 성적을 100% 반영한다. 수시 1차에 지원한 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는 교과성적 90%와 출석성적 10%를 반영하며, 학년 구분 없이 일괄 합산한다. 교과성적은 학교가 지정한 3개(글로벌의과학과는 4개) 교과영역에 해당하는 1, 2, 3학년 전 과목을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언어·수리·외국어·탐구(2과목) 4개 영역 중 인문계 및 간호학과는 2개 영역 백분위 점수 평균 77점 이상, 자연계는 2개 영역 백분위 점수 평균 72점 이상이다. 글로벌의과학과는 외국어영역만을 반영하며 외국어영역 백분위 점수 92점 이상이다.

김종배 성신여대 입학홍보처장
김종배 성신여대 입학홍보처장
처음 신입생을 모집하는 글로벌의과학과는 AUA(American University of Antigua College of Medicine)와 연계해 미국 의사 자격 취득의 길을 열고 글로벌 인재 선발을 목표로 신설됐다.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 자연계열)는 전공 선택의 여유 시간이 확보돼 2학년 전공 선택 때 간호·사범·예체능 계열을 뺀 모든 학과(부)가 대상이 된다.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대부분 2+1 체제(필수 2과목, 선택 1과목)다. 김종배 입학홍보처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